영원히 사라지다 모중석 스릴러 클럽 13
할런 코벤 지음, 최필원 옮김 / 비채 / 2014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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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일이 한결같다. 반전이 살아있고. 손을 뗄수 없다는 말이 어울리는 소설이긴 한데.... 뒤통수를 너무 많이 때리는 건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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