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보니 부제가 `은밀한 욕망을 위한..`이라고 쓰여있다. 나꼼수. 뽀로로. 레이디가가. 로또.. 책의.각 꼭지릉 구성하는 주제는 사암들이 욕망하는 무엇에 대한 `왜` 또는 `무엇`에 대한 이야기다. 요즘에는 전문적인 작가들.이외에도 수 많은 분야에 대해 수 많은 전문가들이 글을 써내는 시대인 점은 감안하면 이번 책은 그저 그런 책이 될수 도 있을텐데 두 저자의 관점이 갈라지는.지점에서 같은 주제를 보는 시각을 비교해 볼수 있다는 점이 여전히 매력적이다. 다만 두 분의 글을 너무 많이 접하고 있다는 점이 책의 신선함을 떨어뜨리는 건 참... 말과 글이 너무 많아도.. 좀 그렇긴.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