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을 좀 더 진지하게 고민하게 된 나이에 `할 게 없어서 시작하는 사업`이란 건 절대.안된다는 진리... 창의성. 노력. 운. 아이템. 열정.. 뭐하나라도 없어선 성공할 수 없는 모양이다... 두번째 읽을때는 `나`를 대입해서 읽어보면 좋겠다. 뭐 아무리 그래도 `남들이 보지 못한 기회`를 알아볼 수 있는 눈 만큼은 어떻게 할수 없을 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