댄 브라운의.책을 읽으면서 부러웠던 마음이 싹 가시는 그런책. 왠지 모를 국내작가들의 소설에 대한 편견은 역시 편견이었음. 얼마나 그럴듯하게 엮어내는가를.놓고 본다면 작년에 읽었던 정유정 작가의 책들과 놀해 알게된 장용민 작가의 책이 단연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