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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놈들이 온다 - 대중의 죽음, 별★종의 탄생
세스 고딘 지음, 최지아 옮김 / 21세기북스 / 2011년 9월
평점 :
구판절판
매일같이 이메일로 저자의 블로그.내용을 전달 받고 있노라면.. 그렇게 쓴.글을.모아서 낸.책을.굳이 사서.읽을 필요가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때가.있다. 나에게는 여전히 극단적으로 보이고 독튿하게 `리마커블`하게 느껴지기는.하는데. 좋은 말도 너무 많 들으면 좀 지겹기는 하다. 마케터로서 저자가.하고싶은 얘기는 매스 마케팅은 더이상 없다 정도가 아닐까? 책도 얇고 내용도 열 두어 페이지로 써도 충분해 보이지만 트렌드를 읽는 저자의 열정 만큼은 대단하지 않은가? 개인적으로 이 분의 책은 저자의 블로그 새글 푸쉬를 받아보는 걸로도 충분해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