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야~~^^;;

집에 손님이 오셨어요~(__);;

밖에서 한 잔 하고 온다 더니만...

연락도 없이...

집으로 오시면...(__);;

몰라몰라~~ @@;;

에고... 꺼야겠당!!!

그래도...

내가 젤~ 좋아하는 남편 친구당 =3 =3

ㅋ 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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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2-31 00:54   URL
비밀 댓글입니다.

뽀송이 2006-12-31 01:3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당금~~막 가셨답니다~^^;;
에고고~~^^
님~ 좋은 꿈 꾸셔요!!
 
자장자장 잠자는 집 웅진 세계그림책 95
유리 슐레비츠 지음, 공경희 옮김 / 웅진주니어 / 2006년 9월
평점 :
절판


 

<자장자장 잠자는 집>은

이 그림책의 저자인 ‘유리 슐레비츠’는 1935년 폴란드 바르샤바에서 태어나,

1957년에 뉴욕으로 이주해 미술 수업을 받고 일러스트 작업을 시작했어요!!

대표작품으로 1968년 칼데콧 상을 받은 <세상에 둘도 없는 바보와 하늘을 나는 배>를 비롯하여 1980년 칼데콧 영예상을 받은 <비 오는 날>, 1974년 안데르센 상을 받은 <새벽>, <비밀의 방>, <황금거위> 등이 있답니다!!

<자장자장 잠자는 집>은 유리 슐레비츠가 살고 있는 뉴욕 그리니치빌리지에서 영감을 얻어 창작했다고 하는데 그리니치빌리지는 예술가들이 모여 사는 마을로 밤에도 음악을 연주하는 소리가 그치지 않았다고 해요.

그래서인지^^ 이 책에도 자고 있는 집으로 음악소리가 살금살금 들어오지요~^^;;

이 책을 아이에게 읽어주면...

100%로 책이 끝나기가 무섭게 스르르~ 잠이 들어 버린 답니다.~^^

호호호~^^


“자장자장 잠자는 집에는

모두 잠을 자고 있습니다.

꾸벅꾸벅 의자 옆에

꾸벅꾸벅 탁자.

쿨쿨 벽에 걸린

쿨쿨 그림들.

드르렁드르렁 벽시계 옆에

드르렁드르렁 찬장.

그 안에 드르렁 접시들.

소르르 소파위에

소르르 고양이.

새근새근 침대에는

새근새근 잠자는 아이.

그때 음악소리가

살금살금 들어오더니,

점점 커집니다.

잠자던 의자가

비틀비틀,

휘청휘청.

잠자던 접시가

한들한들,

흔들흔들 춤을 춥니다.

춤추던 접시가 미끄러져

와장창!

고양이가 벌떡 일어납니다. (정말~ 많이 놀란 모습이랍니다.~^^;;)

벽시계는 

뻐꾹뻐꾹

잠자던 아이가

끔뻑끔뻑 눈을 뜹니다.

(그리고는 신나는 음악소리에 맞춰~ 춤을 추고 놉니다.^^)

가만가만 음악소리가 사라집니다.

벽시계도

조용조용!

고양이도 스르르 눈을 감고

집은 다시 고요해집니다.

침대 속 아이도 자장자장

집도 자장자장

벽도 자장자장

그림들도 자장자장

찬장도 자장자장

접시들도 자장자장

모두 자장자장

잠이 듭니다.”~스르르~~^.~


이 책을 보고 있으면 저절로 잠이 옵니다.

전체적으로 그림이 주는 신비로움과 포근함 때문 이지요!!

근데... 음악소리가 집안으로 들어오더니...

갑자기 화려한 빛깔(?)로 밝아집니다.~^^;;

그리곤 다시 잠이 든 모습들은 정말~ 너무너무 사랑스럽답니다.

아이도...

침대도...

고양이도...

액자 속 동물 친구들이 잠들어 있는 모습은 재미나기도 하지요~^^

우리 귀여운 아이에게 잠자기 전 꼭!! 한번 들려주셔요!!

사랑스런 아이가 행복하게 잠이 들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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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는 어디쯤 왔을까? - 제7회 서울동화일러스트레이션상 수상작
고우리 지음 / 문학동네 / 2006년 10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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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는 어디쯤 왔을까?>는 고우리 님의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린 그림책이예요!!

노랑과 흰색의 은은한 표지에서...

한껏!! 보드랍고, 다정한 아빠와 아이의 모습이 연상되었어요!!

오잉~~^^

그런데 화려한 책 속의 그림들~~~^^;;

원색의 알록달록한 아이스크림은 너무너무 먹음직스러워서...

군침이 마구마구 돌아요!!

(아이가 이 책을 보면 100% 아이스크림 사달라고 할 것임!!!!!)

그게 두려우신 분들은...^^;;


따르릉~~

아빠의 퇴근시간에 맞춰 회사로 전화를 해요.

“아빠, 아이스크림 사와요!”

그리고 아이는 오만 걱정을 하면서 아빠를 기다려요.

(사실... 아이스크림을 기다려요~^^;;)

아빠는 회사에서 나와서...

색색의 아이스크림을 사서...

그 기다랗게 쌓인 아이스크림을 들고...

버스를 타고...

놀이터를 지나...

개들에게 쫓기면서 집으로 오는...

꿈을 꾸다 잠이 들어요~^^;;

호호호~~^^

딩~~~~동

아빠가 통에 예쁘게 담긴 아이스크림을 사서 집에 도착했을 때는...

우리 귀여운 아이는 잠이 들어 있었어요~^^*

꿈속에서 아이스크림을 맛있게 먹는지... 아이는 냠냠냠냠~^^


귀여운 동화책 이예요!!

근데 어찌... 아빠보다 아이스크림을 더 좋아하는 아이를 보니...^^;;

이궁이궁~^.^;;

아이와 함께 읽어보면 신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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캭캭~~~~^^;;

읽을 책이 가득하니...

행복하다!!!

흐흐흐~~^^;;

그치만...

이런 호통 소리가 들린다!!

"... 이렇게 읽지만 말고!!!

너도 얼른 한 편 이라도 쓰라고!!!..."

흑흑흑~~(__);;

나의 이 행복에 양동이 째 물을 들이 붓는 누구누구~^^;;

미~~~~~~~워~~~~~~~~요~~~~~~~~ ㅡ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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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중학생들이 방학을 한다.

고등학교도 하겠지...

그럼 이제 나는...

개학이네...(__);;

또...

어찌 건 40일을 미치지않고, 버틴담...(__);;

휴...

오늘은... 애들 점심 준 다음에... 도서관을 다녀와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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