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동안 밀렸던 독서 하고 있는 중입니다.^^;;
지금 얼른 봐야할 요 책들 먼저 일을 다음 구석구석 쌓여있는 책들도 꺼내야겠죠.

황석영 <바리데기>- 집에 온지 꽤 되었는데 여태 못 읽은 책.
이경화 <장건우에게 미안합니다>- ‘바람의 아이들’ 책이라 기대됨.
잰 마크 <길거리 파티>
연필시 동인집 <얘, 내 옆에 앉아! 내 옆에 앉아!>- 멋진 동시들이 가득한 시집.
이현 <우리의 스캔들>- 청소년소설이라 관심도서.
김민기 <문밖의 어머니>
구로야나기 테츠코 <창가의 토토>- 워낙에 유명한 책인데 완독을 못해서 다시!
<창가의 토토>는 알라딘 중고샵에서 샀는데 완전 새 책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