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동안 밀렸던 독서 하고 있는 중입니다.^^;;

지금 얼른 봐야할 요 책들 먼저 일을 다음 구석구석 쌓여있는 책들도 꺼내야겠죠.




황석영 <바리데기>- 집에 온지 꽤 되었는데 여태 못 읽은 책.
이경화 <장건우에게 미안합니다>- ‘바람의 아이들’ 책이라 기대됨.
잰 마크 <길거리 파티>
연필시 동인집 <얘, 내 옆에 앉아! 내 옆에 앉아!>- 멋진 동시들이 가득한 시집.
이현 <우리의 스캔들>- 청소년소설이라 관심도서.
김민기 <문밖의 어머니>
구로야나기 테츠코 <창가의 토토>- 워낙에 유명한 책인데 완독을 못해서 다시!
<창가의 토토>는 알라딘 중고샵에서 샀는데 완전 새 책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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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노아 2008-05-16 21:1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장건우에게 미안합니다가 눈에 띄네요. 어쩐지 슬프고 감동적일 것 같은 느낌이에요.

뽀송이 2008-05-16 22:24   좋아요 0 | URL
네~ 이 책 얇지만 꽤 근사한 책이랍니다.
역시! 바람의 아이들은 감각적이고, 신선한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