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더운데 오늘 아이들이 개학을 했어요.^^;;
이번 주에는 저학년 동화 몇 권과 소설 세 권을 골라 봤어요.^^ 아침이 여유로워서 좋습니다. 근데 눈이 조금 뻑뻑하고, 충혈이 있어서 책은 잠시 옆으로 비켜 둬야 겠어요.ㅡㅜ 향 좋은 커피 한 잔 마시고, 잠시 쉬어야 겠어요.^^ 정이현 <달콤한 나의 도시> 윤대녕 <제비를 기르다> 이경자 <천개의 아침> 김려령 <기억을 가져온 아이> 바바라 파크 <믹에게 웃으면서 안녕> 울프 스타르크 <학교 가기 정말 싫어> 김리리 <화장실에 사는 두꺼비> 김상희 <매일 지각하는 아이> 필리스 레이놀즈 네일러 <놀이터의 왕> 김진기 글, 김재홍 그림 <무지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