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훗... 요즘 읽고 있는 책입니다.^^

윤정모 <길가메시>
아스트리드 린드그렌 <내 이름은 삐삐롱스타킹>
아스트리드 린드그렌 <미오, 나의 미오>
박자경의 <새파란 거짓말>
이승우 <욕조가 놓인 방>
<내 이름은 삐삐롱스타킹>, <미오, 나의 미오>는
린드그렌을 좋아하게 된 저와 작은 아들이 함께 읽으려구요.^^;;
그리고 이건 두 아이들과 함께 읽을 '보물창고'의 책입니다.^^

요즘 시간이 너무 빨리 지나갑니다.
더운 낮에 잠시 쉬다보면... 하루가 어떻게 가는지도 모를 지경입니다.ㅡㅜ
시원한 과일 먹으면서 독서에 빠져볼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