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어야 할 책들...^^;;;

반사 되서 책 제목이 안보이는 애들도 있고...(__);;

'닐 게이먼'의 <코랄린>은 공포동화다.^^;;

음... 기대되는 배유안의 <초정리 편지>

'퐁당 퐁당', '기찻길 옆', '낮에 나온 반달', '날아라 새들아', '어린이날 노래'등

1,200여 편의 동시를 발표한 윤석중 선생님의 동화 <달항아리>도 기대된다.

그리고... <날개>로 유명한 이상의 단 한편의 동화 <황소와 도깨비>...^^

또... 두꺼운 애들...^^;; ㅋ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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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영엄마 2007-02-09 10:0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 님은 어디서 이 많은 책들이 가져오시는 거예요? 도서관에서 빌려 오시는 것 치곤 권수가 많은데요?? - 아, 코랄린은 초등 중학년 정도가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공포동화입니다. ^^

뽀송이 2007-02-09 10:3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___*
그러네요.^^
요즘에 책 복이 많았어요.^^
흔한 일은 아니구요.^^;;
동화는 워낙에 종류가 많아서... 도서관을 많이 이용하구요.^^
선물로 받은 책이랑...
가끔 서평도서도 있구...^^;;
그러네요.^^
그래도 아영맘님만 하겠어요? ^^*
<코랄린>은 작은 아들놈이 읽고 싶어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