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언수의 <캐비닛>을 읽다보니...
정말이지... 자꾸 이 작가의 얼굴을 들여다 보게 된다.^^;;
그리고... 김언수 라는 작가가 궁금해 진다.
음...
뭐랄까...
너무 활짝 웃고 있어서... (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