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한지 벌써...

15년이 넘었는데도...

친정 엄마가 해주는 밥이 맛있다.

이제는 나도 웬만한 음식은...

한! 음식하는데...^^;;

음...

잘 모르긴해도...

엄마가 해주는 음식 속에는 자식을 아끼는 엄마의

애틋한 '사랑'이 들어있기 때문이겠지...(__);;

나는...

아직도 두 아들놈이랑... 아니 큰아들 놈이랑...

티격태격하느라 하루도 모자라는데...(__);;

아직...

엄마의 그런 절절한 사랑을 따라가기란 힘든가보다.

아~~~ 또 먹고 싶다!! 엄마가 해주시는 맛난 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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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영엄마 2007-01-24 01:0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엄마가 해 주신 밥! 아~ 부럽습니다~.

뽀송이 2007-01-24 09:5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아영맘님^^ 엄마라는 사람은 정말 말로는 표현하기 힘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