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한지 벌써...
15년이 넘었는데도...
친정 엄마가 해주는 밥이 맛있다.
이제는 나도 웬만한 음식은...
한! 음식하는데...^^;;
음...
잘 모르긴해도...
엄마가 해주는 음식 속에는 자식을 아끼는 엄마의
애틋한 '사랑'이 들어있기 때문이겠지...(__);;
나는...
아직도 두 아들놈이랑... 아니 큰아들 놈이랑...
티격태격하느라 하루도 모자라는데...(__);;
아직...
엄마의 그런 절절한 사랑을 따라가기란 힘든가보다.
아~~~ 또 먹고 싶다!! 엄마가 해주시는 맛난 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