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계속 밤 낮이 바껴서...

새벽에 잠 들고...

오전이 훌쩍 지나서... 겨우 정신을 차린다...^^;;

애들 방학 속에...

꼬이는 일정과...

컨디션...(__)

아이들이 들으면 화나겠지만...

난 아이들의 방학이 싫....어....(__);;

그래도 나도 다~~ 찾아 먹었으니까...(__)

참~~~~자~~~~ ^^;;

이제 반 정도 남았으니까...ㅋ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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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기로운 2007-01-17 13:1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일하지 않을 때 낮과 밤이 바뀐적이 있었는데요.. 지금은 하고 싶어도 낮에 일을 해야하니까 아무리 늦어도 세시 네시쯤은 억지로 잠에 빠져보려고 하지만.. 아이들 방학이 되면 먹거리 놀거리 챙겨주는게 잔손거리면서 표시도 안나거든요. 살림마냥^^; 따뜻한 차 한잔 하시면서 기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