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정윤의 <그리움이 불어올 때>
작가의 말에서...
“‘나’ 아니면 아무것도 하지 못하던 아이가 어느 날 문득...
아빠의 관심을 귀찮아하는 눈치를 보인다면, 어찌 쓸쓸하지 않을 수 있겠는가?
세상의 수많은 아빠와 엄마들은 아이들에게서 벗어날 수 있어야 한다.
아이의 마음에서 억지로 밀려나기 전에 미리 나와서...
그들이 홀로 서서 걷는 것을 지켜봐 주어야 한다.”
나도 공감이 가는 이야기다.~^^*
나도 그러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