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중2인 아들하고...

자주 다투게 된다.

정말이지...

생각 하는게 마음에 안든다.

이기적이고, 극단적이고, 꽉 막혔다.

공부만 잘하면 다가 아닌데...(__)

너무 "오냐오냐"  해준 건 아닐까...(__);;

내 생각과 태도를 분명히 해야하는데...

나도 잘 못하면서...

마음을 강하게 먹어야 겠다!!

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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