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애(중2)가 학교에서...
논술을 배우고 있는데...
한국 고전으로는...
흥부전, 심청전, 양반전...
서양고전으로는...
'올더스 헉슬리'의 <멋진 신세계>
'조지 오웰'의 <1984년>
'윌리엄 골딩'의 <파리 대왕>을 읽고...
독후감을 미리 써야해서...
아주 난리다.
(슬쩍보니... 다 쓰고, 하나 남았네...^^;;)
초등학생일 때는 책읽는 걸 좋아하더니...
중학교에가서는 책 읽는 걸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다.
사실... 서양고전은 그 양이 만만치 않긴 하지만...(__);;
이 기회에 두꺼운 책과 친해지는 아이(?)가 되었으면...
으~~~~~@@;;
또 두녀석이 시끄럽게 떠든다!!
"야~~~~~~~~~~~~~ 조용히 좀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