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아들 녀석은...

기타를 사놓고는 몇일 하더니...

쳐박아 두고 있다.

'이러면 도로 갖다줘버린다!!' 했더니...

얼른...

들고와서...

띵까띵까~~ 하고 있다!!

(뭐... 반주는 아직 안되지만, 치긴 친다!!)

다음주부터... '포크기타' 강습을 하러가는데...

기대를 해도 될런지...(__);;

이거...

음악에 조금 관심있다고...

냉큼 사준거 아냐~~~ ^^;;;;;

휴휴휴~~~ ㅜ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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