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집에 있는 시계를 뜯어서 박살을 내는 작은 놈...(__);;

뭐든...

궁금하면...

일단 뜯고보는 이 녀석...^^;;

커서 뭐가 될려나...

하긴...

남동생도 어릴 때... 그리 뭘... 뜯어샀더니만...(__);;

그래도...

과학자나, 뭐 그런 계통은 안되는 것 보니...

여자들이 소꼽놀이, 인형놀이 하는 것 처럼...

그런 일상인 듯...^^;;

우쨌든지...

또... 내 목소리가 높아진다...^^;;

이~~~~~놈 =3 =3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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