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뎌...
초등학교가 방학에 들어갔다.
학교에서 겨울방학식을 한 작은 아들놈...
친구들을 잔뜩!!! 데리고...
완전!!!
시끄럽게 놀다가 조금 전에 돌아갔다~~~~ @@;;;
으이그...(__)
내가 진짜... 못 살아...
"나가~ 놀아~~^^;;;"
라고 말해도... 말을 듣지 않는다!!
컴 두대가 완존!! 박살나기 일보 직전!!!
울고 싶다~~~~~(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