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

이 만화를 보니까...

동생을 잘 속여먹던 큰애의 비리가 생각나네요~^^;;

이제는 동생도 많이 커서...

잘 속지 않는답니다~^^;;;

호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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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노아 2006-12-22 16:4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 어릴 때 언니한테 많이 속았어요. 기다란 갈치 조각이랑 퉁퉁한 갈치 조각. 기다란 게 큰 거라 살점 많다고 저 주고, 퉁퉁한 것은 짧으니까 살점 없다고 자기가 먹고..ㅡ.ㅡ;;;;

뽀송이 2006-12-22 21:5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하하하~ ^____________________^
지대로 속으셨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