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날...

갑자기...

오랜만에...

만나자고 걸려온 친구의 전화...

친구도 보고 싶다.

그렇지만...

갑자기 벌어지는...

계획에 없던 일을 하게 될 때의 나는...

조금 서툴다.

이런 내가 싫지만... 잘 고쳐지지 않는다.~(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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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비 2006-12-21 00:1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그럴때 있어요 계획대로 하고싶을때 안되면 짜증이 밀려오는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