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이건 '천리향 나무' 예요!!
(나무 통째로의 모습을 보여 드려야 하겠지만...
나무를 뿌리째 뽑아 오기가 불가능해서...^^;;)
그 향이 천리를 간다해서... '천리향'이라 하지요!!
남편이 "도대체 어떻게 생긴 건데?" 하길래...
위험을 무릅쓰고(~^^;;)...
공공기관 앞마당에서...
슬~ 쩍~ 꺾어왔어요~^^;;;
참 이쁘고, 향이 좋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