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부터...

중학생인 큰아들의 2학기 기말 셤~

오늘은 아이 학교에 학부모 '시험감독관'으로 다녀왔다.

시험에 지친 아이들의 모습...

공부를 많이 한 녀석과...

시종일관... 대충대충~^^;; 치는 녀석도 보이고...

완벽을 추구하는 꼼꼼한 녀석까지...

'학부모 시험감독관'이 생긴 뒤로...

컨닝이나, 시험치는 분위가 많이 좋아졌다고 학교에서는 반기는 분위기다~^^;; 

한껏 멋을 부리고(?) 가려는데...

비가 온다.

으이그~~~~~^^;;;

이제... 못먹은 아침을 먹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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