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 사진)

오늘...

시어머니께서 묵은쌀로 '절편'을 하신다네요~^^;;

가서 따스한 절편도 가져오고, 국간장도 얻어와야겠어요!!!

으...음...(__);;

뭐... 필요할 때만 가는 것 같아 쬐끔 죄송한 마음이...(__);;

에라... 모르겠다 =3 =3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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