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큰 아이(중 2) 기말 셤 기간이라...

매일 새벽 1시가 넘어서 잠을 잔다.

대신 공부를 해 줄 수는 없고...

먹을거리만...

알맞은 시간에...

알맞은 메뉴로...

그러면...

애들 아빠는...

"애 그런 식으로 키우면 안된다." ~~(__);;

라고 하지요...

내 생각... '이게, 뭐 어째서...'

그러는데...

남편이... 또...

"애한테 하는 거... 나한테 반만 해봐라...(__)"

라고 하네요...

'뭐야, 그럼 질~~~투~~~^^;;'

화~~~~들~~~~짝~~~~^^;;

정신 차리고 곰곰 생각해보니...

그것도 영~ 틀린 말은 아니지요 ~^^;;;

에~~~고~~~^^;;

엄마 노릇, 마누라 노릇...

힘들다, 힘들어...(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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