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어린이/가정/실용 주목 신간 작성 후 본 글에 먼댓글 남겨 주세요.

겨울이 성큼성큼 다가왔습니다. 12월에는 요런책 읽고 싶어요. 한해가 다가서 아쉽기도 하고 새로운 달이 다가와서 설레이기도 해요.

 

 

 

첫번째 < 트로이의 비밀 > 입니다.

 

 

 

  트로이의 비밀에서 세밀화로 묘사해서 더욱 실감나게 그려졌다고

  해요. 역사속 결정적인 순간을 어떻게 표현되었을지 무지 기대됩

  니다. 글로 읽는 것보다 그림이 더욱 눈에 잘 들어와요.

  어렵지 않고 재미있게 볼 수 있어요. 트로이 전쟁이 실제로 일어났

  는지에서 부터 실감나는 이야기를 읽어 볼 수 있다네요.

 

 

 

 

 

 

 

 

두번째 < 빨강부리의 대횡단 > 입니다.

 

 

 

 

  주인공인 빨강 부리의 넓고 넒은 바다를 건너기 위해서 모험을 떠

  났습니다. 빨강의 그림으로 그려진 점들과 텍스트가 돋보기로 보면

  더 재미있는 이야기를 읽을 수 있다고 해요. 단순하면서도 뭔가 심

  오한 느낌을 주고 있는 듯 해요. 빨강과 파랑으로 이루어진 단순하

  면서도 그안에 두작가의 유쾌한 상상력이 표현되어 있다고 해요.

 

 

 

 

 

 

 

 

세번째 책은 < 와인은 어렵지 않아 > 입니다.

 

  

 

 

 

  그림과 함께 와인을 쉽게 배울수 있다고해요. 요즘 와인의 가격이

  나 맛이 공통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요. 진짜 보편적이 아닌

  맛있는 와인을 맛보고 싶어요. 와인 쉽게 조금씩 알아가고

  싶습니다.

 

 

 

 

 

 

 

네번재 책은 < 핸드메이드 종이 데코 소품집 > 입니다.

 

 

 

 

 크리스마스를 맞이하여 이쁜 소품을 만들고 싶어요. 사랑스러운 소

 품이 많아서 기분을 만끽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들뜬 기분이 금방 사

 그라들고 나면 허전한 기분이 너무 힘이 빠져요.

 12월 한달동안에는 이 기분을 만끽하고 싶거든요. 만들고 싶은 소품

  이 많아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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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요 네스뵈 지음, 노진선 옮김 / 비채 / 2015년 7월
평점 :
절판


두껍지만 금방 빠져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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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 메르세데스 빌 호지스 3부작
스티븐 킹 지음, 이은선 옮김 / 황금가지 / 2015년 7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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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븐 킹 책은 대부분 구입하게 되네요 엄청 재미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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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카 소년 탐정단 오사카 소년 탐정단
히가시노 게이고 지음, 김난주 옮김 / 재인 / 2015년 2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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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게 읽고 가끔 다시 읽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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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투리 채소 레시피]를 읽고 리뷰 작성 후 본 페이퍼에 먼 댓글(트랙백)을 보내주세요.
자투리 채소 레시피 - 냉장고의 골칫거리가 식탁의 주인공으로
주부의 벗사 지음, 배성인 옮김, 이치세 에쓰코 요리 / 안테나 / 2015년 9월
평점 :
품절


냉장고속에서 썩은 채소를 찾을때면 죄책감이 든다. 미리미리 어떤 요리를 할것인지에 맞추어서 야채 손질을 하면 괜찮을텐데, 귀찮아서인지 처박아 두고서는 잊어버린다. 조금씩 남은 야채가 무척 번거롭다. 뭐든지 다 쓸때가 있고 맛있게 먹을 수 있는데 배부르게 살았다는 생각이 든다. 배고픈시절에는 무엇하나 허투루 버리거나 낭비하는게 없었다. 그런 생각을 하니, 채소가 썩어나가는게 아니라 내 생각이 썩어들어가는게 아닐까 싶다. 반성하자는 생각을 하면서 함부로 버리지 말자며(때로는 강력한 요법이 필요해서 정신차리게 오지게 맞아야 되는게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들었다. 너무나 나태해져버린것 같아서. 조금만 서두르면 괜찮은데 말이다.)

 

대파를 한단 사면은 파란 부분이 늘 성가시다. 실상은 쓸모가 많다. 데쳐놓으면 나중에 육계장이나 소고기 국에 넣어서 먹으면 맛있다. 그 외에도 찌개나 찜에 넣으면 맛있다. 약간만 부지런해지면 되는데 뭐가 그리 성가신지 모르겠다. 생각지도 못했던 요리를 만나게 되었다. 요리라기 보다는 왠지 야채 샐러드 같은 느낌이 든다. 당근은 묘하게 맛있을때는 괜찮은데 의외로 맛이 없을때는 정말 짜증스러울 정도다. 당근은 보통 김밥에 넣거나 카레에 넣거나 하는데 잡채나 그 외에 야채요리에 약간씩 넣기는 하는데 너무나 튀는맛이 난다. 양배추와 대파를 넣은 김치 수프를 보면서 '이건 무슨맛이 날까?'하는 생각이 들었다. 실은 좀 맛이 없어 보인다. 아무래도 일본식이다 보니 한국식과는 좀 다른 느낌도 있다. 멘쓰유나 미소는 있는 집도 있지만 없는 경우도 많을 것이다. 요즘에는 일본 재료도 쉽게 구할수 있고 장아찌나 그런류를 많이 해먹는것 같다. 만드는 방법도 어렵지 않고 적은 재료로 반찬을 만들수 있기 때문인것 같다. 양상추는 샐러드할때나 샌드위치, 햄버거 만들어 먹을때만 주로 썼는데 새로운 응용 레시피도 소개되어 있다.

 

보통 숙주나물은 무쳐서 먹거나 볶음 우동이나 만두에 넣었는데 튀김도 만들어 먹고 독특한 먹거리 레시피가 소개되어 있다. 복잡해 보이지는 않는다. 단호박 전자레인지 찜도 있다. 복잡하지 않는 재료로 간단한 단호박 찜을 만들수 있다. 양배추와 소시지 사우어크라우트는 맥주 술안주로 마시면 맛있을 것 같다. (사우어크라우트는 소금에 절인 양배추를 젓산 발효시킨뒤, 소시지를 곁들여 먹는 음식이라고 한다.) 단맛이 가득한 무 스테이크도 있다. 복잡한 재료도 없고 만드는 방법도 간단해서 쉽게 만들어 먹을 수 있다. 그런데 진짜 스테이크 맛이 나려나. 당근 라페 샌드위치도 있다. 샌드위치에 넣는 당근은 소금 1/3작은술을 뿌리고 섰어 15분 정도 두었다가 물기를 짜고 믹싱볼에(올리브오일 2큰술, 식초 1큰술, 홀그레인머스터드 1큰술, 소금 1/4작은술)버무려서 냉장보관한다. 이것을 식빵 사이에 넣어서 먹으면 간단한 당근 라페 샌드위치가 된다. 당근은 냉장고에 넣어두는 순간 방치되어 버려질 확률이 높은 채소라서 만들어두면 좋을 것 같다.

 

 

* 알라딘 공식 신간평가단의 투표를 통해 선정된 우수 도서를 출판사로부터 제공 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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