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 꼭대기에 흔들림없이 앉은 까치가 부러웠다.




나무의 일부가 되어 있는 까치를 보면서..까치나무라는 이름을 붙여보았다.


그리고..




장곶돈대..그림자에 비친 모습을 보며..나도 새가 되었다고 우겨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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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따구리 소리를 찾아..간 끝에 보인 작업공간.

너무 정교해서 깜짝 놀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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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인..줄 알고 놀랐다.

절묘한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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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미의 최후가 유난히 쓸쓸해 보인 이유 중 하나였는데..

하늘을 보며 죽는다고 생각하니 위로가 되었다..(매미는 물론 그렇게 생각하지 않을수도 있겠지만) 무튼..올 여름엔 매미를 조금 다른 시선으로 바라보게 될 것  같은...

'누구나의 일생'..이란 제목이 이렇게 가슴에 와 닿을 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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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아들임..은 생각처럼 쉽지 않다..

<누구나의 일생>을 소개해 준 말에 나도 모르게 울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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