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신간평가단 담당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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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간 : 2월 2일부터 2월 8일까지
대상 도서 : 1월 출간도서 중 해당 분야 도서
 

해당 분야

고전 (문학 작품 제외)
과학
사회과학
역사
인문학

 



  1. 1월출간 2월주목 신간도서
    from {기타 등등} 2012-02-02 17:22 
             『번역논쟁』 : 실제로 번역실무를 행하는 번역가 집단과 연구자 집단사이에서는 사소한 문제로 인한 견해차가 있다고 저자는 말한다. 이에 이 책은 번연에 대한 여러 단상들을 저자의 경험에 비추어 정리했다. 『유체도시를 구축하라!』 : 이 책의 토대를 이루고 있는 것은 반드시 가시적인 현실로 흔적을 남기지는 않는 집합신체의 운동인데, 저자는 이를 (넓은
  2. 1월 출간, 2012년 2월 주목 신간(고전, 역사, 인문, 사회과학)
    from 탐욕스러운 2012-02-02 23:45 
    새해가 왔는데 출판계는 숨을 죽이고 있는지 지난 몇 달에 비해 신간이 눈에 띄게 적다. 그래서 고민의 시간은 더 짧아졌다.1. 김시덕, 그들이 본 임진왜란, 학고재  외국 이야기를 읽는 것은 자신의 상황과 시간적, 공간적으로 비교해볼 수 있는 소중한 기회다. 임진왜란은 보통 이순신 장군의 이야기로 결국 조선이 일본을 격퇴한 전쟁으로 기억될지 모르지만 명청 교체기와 얽힌 동아시아적 사건이었다. 그동안 임진왜란에 대한 시각은 침략을 당한 우리의 시
  3. 2월 읽고싶은 인문/사회 신간
    from 공감지수만땅 2012-02-03 15:40 
     갈수록 인문/사회 신간평가단이 추천하고, 선정되는 책들이 어려워진다는 것에 있어, 저는 지금 심각한 자기검증 내지는 자아비판을 하고 있는 중입니다. 제대로 신간평가단 몫을 해내고 있는 것인지, 때로는 책의 의미도 제대로 읽어내지 못하면서 책을 받아 읽고 리뷰랍시고 적고 있는 것은 아닌지, 왼쪽 발끝이 찌르르 저려오는 이 느낌...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이자리를 놓치고 싶지 않으니 도대체 나의 욕심의 끝은 어디인가, 하고 말입니다. 부족하면
  4. 2월의 추천도서
    from Quiero Encontrar la Verdad del Mundo 2012-02-03 22:34 
    책이 점점 어려워져서인지, 리뷰를 제시간에 내는 일이 거의 없네요. 저번 책 2권도 지금 손에 들고서 어쩔 줄 몰라하고 있으니... 리뷰를 제대로 쓰지도 않았는데 벌써 다음 책이 와버렸어요. 이번 주말에 어떻게든 읽어서 리뷰를 써야할 것 같습니다. 이렇게 또 자기성찰적인 글로 추천을 시작합니다. 제 이번 목표는 늦게라도 받는 책에 대한 리뷰를 다 쓰는 것이랍니다. 흑흑.   <
  5. 인문/사회/과학 주목 신간.
    from 가연님의 서재 2012-02-03 22:47 
       날씨가 추워서 그대로 얼어죽는줄 알았습니다.여담을 조금 끄적거리자면, 오늘 서점서 김영하가 쓴 이상문학상 작품을 봤는데읽는 내내 유쾌하게 웃었습니다, 풋.솔직히 개인적으로는 끝까지 유쾌했다면 더할 나위 없이 좋았을텐데하지만 마지막 부분의 씁쓸함이 없었더라면 아마 상을 타지 못했을 것 같네요.그나저나 이상문학상의 표지가 정말 많이 변했네요.바로 1년 전만 해도 늘 보던 표지아니었던가요, 저는 오늘 책 표지를 보고헐, 이것이
  6. 2월 인문/사회/과학 주목신간
    from 보통의 존재 2012-02-06 13:52 
    이달에는 내 삶에 밀접한 내용을 다루고 있는 책들을 위주로 골랐다. 인문학은 우리 일상 속에도 얼마든지 있잖아. 내게 유용한 책들이 뭐가 있을까.   1. 뿌리 깊은 글쓰기 / 최종규 외래어를 남용하는 경우가 많다. 아무런 의식 없이 외래어를 쓰는 것도 모자라 그게 교양이 있는 걸로 착각하는 사람들이 있다. 아주 꼴불견이다. 언어는 결국 의식의 산물이다. 뿌리 깊은 글쓰기가 필요한 때야. 쉽고 재밌게
  7. 2012년 1월, 바로 이 책들!!
    from 냥이관리인의 책창고 2012-02-07 14:00 
    1. 기후정의 지구를 사랑하는 것만으로도 북극의 곰들을 지켜낼 수 있을까. 언제나 '어쩔 수 없음'이라는 말로, 적정한 소비라는 말로 감춰진 것은 '대안부재'다. 하지만 세계 곳곳에서 지구를 사랑하는 것을 넘어서서 인간의 문제에 주목하는 움직임이 있어왔다. 그들은 지구를 위해서는 사랑을 넘어서는 '정의로운 전환'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나 역시, 앉아서 사랑만 외친다고 지구가 지켜질 것이라 생각하지 않는다. 그래서 이 책이 궁금하다. 2. 장소론
  8. 2월에 보고싶은 책들..
    from 헤이마.집 2012-02-08 14:43 
     1. 고전의 유혹    어렵게 느껴지지만 읽어야 할 것 같은 부담감을 갖고 있던 ‘고전’을 즐기면서 읽을 수 있게 도와주는 책이 을유문화사에서 출간되었다. 지금까지의 독서 기술이나 명작을 소개한 어떤 책보다도 밝고 유쾌한 이 책은 고전에 대한 설명과 저자의 의견을 이야기한 다음, 여섯 가지 특징으로 각 작품의 느낌이나 성격을 알려 준다.       을유에
  9. 2012년 2월 신간 도서 추천합니다.
    from 잡학서재 2012-02-08 21:33 
    1월 출간 도서는 정말 탁월한 책들이 많았습니다. 추천하는 모든 도서에 각별한 애정을 느낍니다. 겨울이 다 가기 전에 멋진 책들과 연애하시기를 바라며, 추천합니다.^^*    『웃음의 심리학』마리안 라프랑스, 윤영삼 옮김, 중앙books(중앙북스) ‘웃음’ 만큼 다양한 의미를 함의하는 표정도 없을 것이다. 관계성을 담고 있는 웃음을 과학적으로, 심리학적으로, 사회학적으로 분석하는 책이라면, 한번쯤 읽고 싶지 않은가?
  10. 2월 관심가는 신간[인문/사회과학]
    from 꽃도둑 뭐하게?.... 2012-02-09 16:46 
         철학하라황광우/생각정원               보이는 용산, 보이지 않는 용산 김한배 외/마티              정여울의 문학 멘토링/ 웅진    
  11. [인문/사회/과학] 2월, 관심 가는 책.
    from nunc 2012-02-09 22:38 
    너무 춥다. 빨리 날씨가 따뜻해졌으면 좋겠다.      1. <집단 기억의 파괴>, 로버트 베번 지음, 나현영 옮김, 알마   전쟁과 개발. 아마도 문화유적을 파괴하는 주범은 바로 이 두 가지일 것이다. 전쟁의 상흔과 위험이 여전히 잔존하고, 개발이라는 가치가 거의 종교처럼 받아들여지는 우리 사회에서 집단 기억의 저장고이자 보고인 문화유적들에 대한 관심을 촉구한다는 점에서 관심 도서로 이
  12. 2012년 새해 1월 신간추천~
    from 크네히트님의 서재 2012-02-10 13:30 
    *1월은 언제나 신간이 적은 달이다. 출판사들이 지난해 매출을 위해 이미 12월에 나올 책을 다 내버렸을 뿐 아니라, 1월은 회사들이 원래 바쁜 달이기도 하지 않은가?그럼에도 몇권의 눈에 띄는 서적들이 보인다. 세권만 적는다.       현대 중국을 만들어낸 그 주변의 책들은 무엇이었을까? 특히 마오가 살아가던 시대에는 책의 영향력이 매울 컷을 터. 어떤 책들이 그의 사상과 삶에 엮여 있을지 그 궁금
 
 
2012-02-06 12:09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2-02-06 15:21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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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2-28 16:54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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