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198
참고로 알파벳으로 표기할 때는 장조 음계의 으뜸음을 대문자로, 단조는 소문자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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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136~137
모차르트보다 14년 늦게 태어난 베토벤은 꼬박꼬박 작품번호를 붙였지만, 모차르트보다 24년 먼저 태어난 하이든과 61년 먼저 태어난 바흐 역시 자기 작품에 작품번호를 붙이지 않고 죽었습니다. 이런 경우 후대의 학자들이 작품 목록을 만들고 번호를 붙입니다.
1862년 루트비히 폰 쾨헬이라는 음악학자가 처음으로 모차르트의 작품을 시간 순으로 정리한 후 번호를 붙였지요. 그때 쾨헬이 정리한 작품 목록을 지금도 사용하고 있어요. 모차르트의 작품번호 ‘K.19d‘서 ‘K‘가 바로 쾨헬을 뜻합니다.
그러니까 ‘K.19d‘에서 19는 모차르트의 열아홉 번째 작품이란 뜻입니다.
(...) 쾨헬이 정리한 후에 새로 찾아낸 모차르트의 작품들이 있는데, 체계를 유지하기 위해 새 번호를 부여하지 않고 뒤에 알파벳을 하나씩 덧붙인 겁니다. 이를테면 K.19보다 늦고 K.20보다 일찍 작곡된 작품을 ‘K.19+알파벳‘이라 부르는 거죠. 그러니까 K19만 쾨헬이 직접 붙인 작품번호고, K.19a, K.19b, K.19c, K.19d는 나중에 다른 학자들이 붙인 작품번호입니다.
(...) 하이든은 안토니 반 호보켄이 정리한 호보켄 번호(Hob.)를, 바흐는 1950년 볼프강 슈미더가 출판한 바흐 작품 목록(Bach-Werke-Verzeichnis)의 번호인 BWV를 작품의 식별 번호로 사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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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는 사람, 하정우
하정우 지음 / 문학동네 / 2018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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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워서 한달동안 빼놨던 핏빗을 다시 차게 만들었다
나도 열심히 걸어봐야지 의지 불끈하게 만들기는 하지만 딱 거기까지!
재미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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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생 13 - 아직 살아 있지 못한 자 : 국면 (시즌 2) 미생 13
윤태호 글.그림 / 위즈덤하우스 / 2018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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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놔~~~ 완결이 아니었어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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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 인 블랙 : 수퍼비트 [dts] - 할인행사
베리 소넨필드 감독, 윌 스미스 외 출연 / 소니픽쳐스 / 2008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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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이라는 존재가 하염없이 작게 느껴지기도 하는 인상깊은 엔딩장면은 여전히 최고다
1997년작이라니! 그런데도 아직도 생생하게 남아있었네
은하가 들어있는 작은 구슬들이 여러개 담겨 있는 구슬주머니...그 장면은 사진이 없어 아쉬운대로 목걸이를 담아왔다
소싯적 ˝지니˝를 보니 반갑고나
아이들이 윌스미스가 지니란걸 알고 어찌나 반가워하던지...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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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붕툐툐 2019-09-05 17:40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ㅋㅋㅋㅋ윌스미스가 애들에겐 그저 지니~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