있으려나 서점
요시타케 신스케 지음, 고향옥 옮김 / 온다 / 2018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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녀석에게 크리스마스선물로~
다시 읽으니 이 대목이 가장 와닿는다
읽을때 마다 느낌이 새롭다
겉표지에 깨알 재미가 숨어 있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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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깜한 밤에 국민서관 그림동화 188
더 캐빈컴퍼니 지음, 김숙 옮김 / 국민서관 / 2017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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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는-지금보다 훨씬 유아스러웠던 2년전에는 별 4개를 주었더랬다
지금은... 스크래치 기법을 보며 그나마 신기해서 별 3개
아이들이 컸다는게 갑자기 슬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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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 호수
박종진 지음 / 키즈엠 / 2017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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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모습을 보고 토끼가 소리쳤어요.

˝힘들다고, 귀찮다고
모른 체하면 다 빼앗길 거예요.
다람쥐들처럼 집도 빼앗기고,
늘 마시던 옹달샘도 빼앗기고,
우리 아이들의 놀이터도 빼앗길 거예요!˝

토끼는 계속 말을 했어요.

˝여우가 또 어떤 거짓을 꾸밀지 몰라요.
함께 지켜봐 주세요. 제 두 눈은 여우의 작은 거짓밖에
못 찾겠지만, 수십 수백 개의 눈이 모이면
어떤 거짓이라도 다 찾아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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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드네임˝시리즈로 바쁜, 그림책에서 잠시 떠났던 강경수 작가의 반가운 그림책
(앗! 이보다 더 최신간도 있구나~ 게다가 그림책공작소의 그림책이니 믿고 달려가봐야지~)
거미와 무당벌레 사이에서 고민된다
녀석은 아직 한여름이 아니니 모기를 잡아먹는 거미는 나중에 도와줘도 된다는 현명한 대답을 했다
결국 곰도 그러했듯이...
진정성이 있어야 상대방을 설득할 수 있다는 걸 말해준다
그림도 글도 맘에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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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팥죽할멈과 호랑이> 속편이다
3년만에 재독했다
물론, 북플이 알려줘서 생각나 다시 찾은 책이다
여전히 재미있게 읽었다
스토리가 재미있어 최은옥 작가를 찾아보니 아~! <칠판앞에 딱 붙은 아이들>을 비롯해서 <잔소리 붕어빵>, <책읽는 강아지 몽몽>, <방귀스티커>, <내멋대로 친구 뽑기> 시리즈까지 아이와 함께 재미있게 읽었던 책들이 꽤 많은 작품들을 읽었네
정작 작가이름을 기억하지 못했다
3년전에는 몰랐던...재독의 맛이 이런 건가?
이젠 ˝최은옥˝ 작가를 기억하리라
처음 읽어줄땐 아무래도 내용에 집중하게 되는데 그림 속에서 우리의 옛그림들도 발견할 수 있어.또다른 맛도 있었다
그래서 지난번 보다 별하나 추가
아이들 반응을 반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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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호랑이 2019-09-26 22:44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팥죽할멈과 호랑이>의 후속편이 나왔군요. 아이가 너무 좋아했던 이야기라 후속편을 보여주면 좋아할 것 같아요. 딸기홀릭님 감사합니다^^:)

딸기홀릭 2019-09-27 11:47   좋아요 1 | URL
네 전편을 알고 보면 더 재미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