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 111
너희도 무언가를 배울 때는 파브르 할아버지의 이 말을 꼭 기억해라. 책과 인터넷에 나온다고 당연하게 생각하지 말고 스스로 관찰하고 조사하고 생각해 보고 그런 다음에야 정말로 알게 되었다고 말해야 한다. 그러면 안다고 생각했는데 사실은 알고 있지 않았다는 걸 깨닫게 된다. 아마도 공부를 하면 할수록 너는 모르는 것이 점점 더 많아질 것이다! 모르는 것이 점점 더 많아지는 것, 그것이 바로 진짜 공부의 비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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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80
로마인들은 야채를 소금에 절이면서 소금이 야채 본래의 쓴맛을 없애준다고 믿었다. 그래서 ‘소금에 절인(salted)‘이란 단어가 ‘샐러드(salad)‘의 어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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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79
로마 군단은 병사와 말과 가축에게 소금을 나눠주어야 했다. 때때로 병사들은 급료를 소금으로 받기도 했으며, 그것은 급료(salary)와 급료값을 하는(worth his salt)‘이나 급료를 버는(earning his salt)‘이라는 말의 기원이 되었다. 실제로 급료를 의미하는 라틴어의 sal은 프랑스어 solde가 되었고 그것은 soldier의 어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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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테미스
앤디 위어 지음, 남명성 옮김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17년 11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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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천재는 어디 있는거지?
다 읽었는데도 모르겠다
전작 마션으로 더 기대치가 높았기에
상대적으로 별점은 하나 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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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213~214
살아가는 데 직업은 무척 중요합니다. 어떤 직업을 가질지 고민하는 만큼 무엇을 위해서 그 직업을 원하는지도 생각해봐야 해요. 도전도, 용기도 좋습니다. 그런데 대체 무엇을 위한 도전이고, 무엇을 위한 용기인지 알아야 합니다. 그 최종 종착지는 동사의 꿈이었으면 해요. 그렇지 않으면 자신의 삶에서 길을 잃기 십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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