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과 관련한 강연 공개 캘린더를 운영합니다. 저자와 만남, 출판, 전자책 등 강연 등을 취급하고, 가급적 무료 강좌를 올리되 괜찮다 싶은 강좌는 유료여도 채워 넣겠습니다. 유료 강연 소개한다고 해당 기관에서 커미션 먹는 것은 절대 아닙니다. -_- 순수 봉사. 

 

개인적으로 돌아다니는 공간, 예를 들면 한겨레문화센터, 북인스티튜트, 문지문화원 사이, 알라딘 이벤트 등 위주가 될 것이고, 기왕 만든 것 더 돌아다녀 보며 보이는 족족 등록하겠습니다. 저와 함께 캘린더 등록해주실 분들이 더 있음 좋고요. :) 원하시는 분 손! (현재 관리자로 인터넷 서점 엠디 1명, 출판사 편집자 3명 등록)

 

캘린더 강연 확인하는 방법

 

1. 아래 주소를 즐겨찾기 해놓고 내킬 때 들어가서 본다.

2. 구글 계정 들어가서 캘린더 클릭, '다른 캘린더' 항목에 editorpjh@gmail.com 을 등록한다.

3. 2번 과정을 거쳐 스마트폰에 구글 캘린더를 연동하여 수시로 확인한다.  

 

돈 들여서 주소 하나 샀어요. 장기적으로 운영해볼 생각이라. 헤헤. 아래 주소로 들어가주세요.

 

http://booknlectures.com 

 

  이 캘린더는, 각종 강연에 참석하고 싶지만 정보에 어두운 분들을 위해 만들었습니다. 좀 더 내다보면, 각 출판사 직원분들께서 관리자 신청을 하시고 저자 강연 행사 일정을 여기에 추가로 넣는다면 이상적인 모델이 되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

 

5/21 덧

1. 스마트폰으로 캘린더 접속 시, 각 캘린더 내용에 쓰여진 url(강연 신청 사이트 주소)을 클릭할 수 없는 경우가 있는데, 이때엔 상세 보기로 들어가셔서 파란줄이 그어진 url을 클릭하시면 됩니다.  


2. 스마트폰에 캘린더 등록시 달력 보기에서 나의 기존 스케쥴과 강연 스케쥴이 너무 어지럽게 겹쳐 있다면, 평소에는 캘린더 항목의 '책과 강연' 부분을 체크하지 않고 있다가, 보고 싶을 때에만 체크하시면 됩니다. 저도 그렇게 한다눈. 





 




 
 
 


"편집자로 산다는 것"에 대한 서평 


(아래 제목 클릭) 


편집자=저자와 사장의 심부름꾼? 그럼 나는? (어크로스 편집자 김류미) 








 "편집자로 산다는 것" 서평에 대한 답변


변정수가 어느 편집자 지망생에게


글 전문은 http://www.ddonggae.pe.kr/  의  open forum 에서 볼 수 있습니다. 


'편집자로 산다는 것은'에 대한 김류미의 서평은 독특하다. 가상의 인물을 동원하여 6명의 저자들에게 의미심장한 질문을 던지고 잇다. 이 책에는 각 저자의 글마다 질의/응답이 붙어있는데, 아예 이 부분을 김류미에게 맡겼더라면, 책이 훨씬 알찼을 것 같다는 생각마저 든다. 혹은 그랬다 하더라도 김류미는 또다른 질문거리들을 만들어냈겠지만.... 실은 책은 이렇게 읽는 것이다. 저자에게 꼬리에 꼬리를 무는 질문을 던져가면서... 그런 점에서 이 서평은, '독서행위의 연장'으로서가 아닌 '독서행위의 일부'로서의 서평이라는 내 지론을 가장 잘 실현시킨 사례중의 하나로 손꼽을 만하다.

아무려나... 가상의 편집자 지망생이라도 내게 질문을 던졌으니 대답을 해야겠다.

(그런데 김류미는 소설가가 되었어도 좋았을 것 같다. 허구의 인물이 분명한데도, 질문 내용이 너무나 그럴듯다. '리얼리티'가 펄떡펄떡하다는 뜻이다. 실제로 이런 내용의 질문을 많이 받기도 한다.)




 
 
네꼬 2012-05-21 13:12   댓글달기 | URL
하여간 다들 똑똑해.

아프락사스 2012-05-21 14:22   URL
그러게 말여요. 네꼬님도.
 











기업은 누구의 것인가(김상봉) 



*

생각보다 강의를 신청한 사람도, 강의를 들으러 온 사람도 많지 않았다. 알라딘과 출판사 측은 많은 사람들이 오리라 예상하고 연세대 안의 대강의실을 예약한 것 같은데, 강의실은 1/3 정도가 찼을 뿐이었다. 평일이고 연세대 안 깊숙이 있다 보니 시간에 맞춰 찾아오기 힘들다는 점 등도 작용했을 것. 


한 방향 강의 형식이 아닌 곽정수 한겨레21 기자, 장석준 전 진보신당 창준위, 그리고 책의 저자 김상봉 샘 이렇게 세 분이 함께 무대에서 이야기를 나누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무대를 바라보는 자리에는 꾸리에 출판사 대표, 알라딘 인문 엠디, 도서 커뮤니티 리더스가이드 대표, 레디앙 마케터 등이 보였다. 강의 전 어떤 분께서는 김상봉 선생님께 사인을 받기도 했는데, 뒤에서 듣기로는 번역가였다. 


이 책은 김상봉 선생님의 젊은 시절부터의 고민에서 출발하였다. 자본주의를 어떻게 극복할 것인가, 라는 의문. 이 물음은 다시 기업의 경영권은 누구에게 가야 하는가, 라는 물음으로 전개되었다. 다음은 김상봉 선생님의 말씀을 부분 발췌한 것이다. 


*

기업의 경영권은 누구에게 가야 하는가, 라는 물음에 대해서는 누가 답할 수 있는가? 궁금하지만 누구도 이에 대해서 말하지 않았다. 기업은 기업을 소유한 주주들의 도구일 뿐이다,라는 명제는 성립하지 않는다. 기업은 토지와 같은 부동산도, 동산도 아닌 것이다. 


철학 앞에 어떤 단어를 붙이면 철학의 종류가 성립이 되는데, 경제 철학은 없다. 헤겔 이후의 철학은 무가치한 것, 잡다한 철학이다. 존재자로서의 존재자를 다루는 것이 형이상학인데, 그 대상에는 주식회사도 포함된다. 


주식회사는 사람들의 공동체이자 어떤 활동을 위해 결속한 단체이다. 소유할 수 없고, 소유주가 있을 수 없으며, 대표자가 있을 뿐이다. 대표자는 활동을 대표할 때에만 논리적으로 하자가 없다. 현재는 돈을 내는 사람들이 주식회사의 주주나 대표가 될 수 있는데, 그것이 아닌 활동이 기준이 되어야 한다. 활동가인 노동자는 사물화되어 있고, 자본은 인격의 이름을 달고 이 사람들의 공동체인 주식회사의 주인이 되어 있는 것이 현실이다. 


삼성의 이건희는 주식의 1%도 가지고 있지 않으며, 그는 70여 개의 삼성 계열사 법인에 이름이 등록되어 있지도 않다. 절대적 권력을 가지고 있지만 사실상 그럴 자격이 없는 사람이다. 


개인 기업, 가족 기업, 동업자 기업이 주식회사로 넘어가는 과정은 자본주의의 발달 과정과 닮았다. 자본주의 경제 규모가 커지면서 이와 같은 일이 벌어지는 것이다. 


나의 의문에 대해 성실하게 답해주는 사람은 별로 없었으며, 한국의 학자들에게 기대할 순 없기 때문에-그들은 외국의 경제학자 이론에 기대고 있다-해외에서 발표한 뒤 논쟁이 일어나게 하는 것이 내가 (이 책을 한국에서 내놓은) 다음에 할 수 있는 일이다. 


왜 kbs, mbc 의 사장을 대통령이 임명해야 하는가? 왜 방송사의 노동자들이 뽑으면 안 되는가? 삼성, 현대 뿐만 아니라 공기업들도 해당한다. 공기업에서부터 이 운동(노동자 경영권)을 시작해볼 수 있다. 

“진리의 빛은 한 번 밝혀지면 꺼지질 않는다.”(김상봉) 가장 설득력 있는 진리의 기준은, 네가 말한 그 개념이 집을 지을 수 있는 설계도가 되느냐(스피노자)라고 묻는 것. 그게 된다면 막을 수 없다. 모든 제국, 모든 절대 권력은 그렇게 붕괴해왔다. 현실적 가능성 여부를 생각하지 말고 (일단) 상상 속에서 정합성을 가진다면 이야기하고 시작하면 된다. 마르크스조차도 자본주의의 ‘생산력’을 포기하지 않았다. 


외국인과 만났을 때 우리는 어쩔 수 없이 한국인의 범주에 들어간다. 그들에게 우리는 무엇을 자랑할 것인가? 나는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의 디비디를 틀어준다. 우리의 민주주의는 선물받은 민주주의가 아니다. 상상할 수 없는 고통 속에서 상상할 수 없는 처절함으로 얻은 민주주의다. 지금 우리의 과제는 무엇인가? 경제의 민주화를 말해야 할 때이다.  






 
 
 

편집자의 책임(김병익)


2011. 12. 27. 문지웹진 


http://webzine.moonji.com/?p=5330





 
 
 

각 건의 사항 및 질의에 대한 아래 알라딘 측의 답변을 통해 화제의 서재글 및 서재 운영 방침 등을 알 수 있을 것 같아 별도의 페이퍼로 붙입니다.

 

 

 

http://blog.aladin.co.kr/zigi/5579097

안녕하세요.
알라딘 마을지기입니다.

저희 알라딘 서재 운영진은 저자권법,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에 관한 법률을 준수하며, 알라딘 커뮤니티 이용약관에 따라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또한, 단적으로 '왜 적극적인 운영을 하지 않는가?'라고 물으신다면, 서비스의 운영진으로서 해야하는 '최소한의 운영'의 범위 내에서 운영을 하고 있으며, 내용 상의 가치판단이나 개입을 하고 있지 않다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최소한의 운영'의 잣대 조차도 모호하고 자의적이라고 생각이 듭니다만, 이 부분은 서재의 분위기나 무질서, 오해가 없도록 저희가 노력해야할 몫의 영역이 아닐까 합니다.

이는 가끔씩 논란이 되고 있는 '저희 알라딘 서비스나 회사에 대한 문제제기'에 대한 글에 대해서도 별다른 조치를 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 '화재의 서재 글'에 그동안 내보내왔었고, 앞으로도 기계적인 중립적인 자세를 견지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서재 서비스가 각 개인이 운영하고 책임지는 서재(블로그)를 기반으로 하고 있고, 알라딘마을이라는 메인페이지는 이 각각들의 기계적인 로직을 통해서 추천게시되고 있고, 이 로직 자체가 부족한 부분이 있다면 조금씩 보완을 해나가고 있지, 운영진이 개입하여 건건이 개입을 하는 일은 없습니다. 스팸 글이나 상식적 수준에서 처리되어야할 것들에 대해서 매우 상식적인 수준에서 걸러낼 수 있는 것들로 한정하고 있습니다.(이를테면, '알라딘 책 넣기'은 페이퍼인데, 그 내용의 주된 부분이 책과 곤련 없는 내용이라고 한다면, 책과의 링크를 해지한다던가 하는 정도입니다)

여러가지 문제의 사항에 대해서 저희 운영진이 판단할 때 저희 내부적으로 판단할 수 있는 선이 있고, 판단하기 어려운 수준이 있습니다. 이에 대해서 저희 운영진이 일일이 개입할 수도 없고, 개입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현재 저희 뿐만 아니라 네이버블로그 등 포털/전문 커뮤니티 서비스들도, 복잡다단한 모든 개인적인 게시물과 토론에 대해서 개입하지 않고, 신고를 받은 후 법적 절차에 따라서 진행을 하고 있다고 알고 있습니다. 오히려 법적인 절차와 범위를 벗어나 모르게 개입하거나 처리하는 부분이 사회적인 이슈가 되는 사례를 본 적이 있기 때문에 저희는 이 부분에 대해서 어쩌면 '방임하고 있다'는 비판을 받을 정도로 자연적인 커뮤니티 생태에 의존하고 있습니다. (일일이 저희가 부적절한 표현에 대해서 자발적으로 개입을 한다고 할 때의 문제점과 부작용은 지금 보다 훨씬 클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성인사이트 홍보 도배나 '누가 봐도 이건 욕설이다'라는 게 있는가하면, 저희가 임의로 판단할 수 없는 문제가 있어서, 이런 사항에 대해서는 적법한 자격을 갖춘 관련 기관을 통해서 권리 침해 여부에 대한 판단 및 게시물 조치에 대한 결정을 요청하시고, 저희는 이런 절차와 결정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실질적인 부분이 일단은 문제의 게시물에 대해서 '게재 중지 요청'을 저희에게 하시는 것이고, 저희는 관련 기관에서 최종 판단이 나올 때까지 해당 게시물을 임시 게재 중지함으로써 추가적인 권리 침해를 막고 있습니다.

* 문제의 게시물에 대한 게재 중지 요청은 해당 게시물의 URL과 문제가 되는 해당 글 부분 적시, 게재 중지되어야할 사유 및 의견을 저희에게 말씀해주시면 됩니다.
* 관련 기관은 '대 검찰청 인터넷 범죄 수사센터', '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 '방송통신심의위원회', '명예훼손 분쟁조정부' 등이 있으니 참고해주십시오. 이 기관의 이용은 당사자가 직접 해주셔야합니다.

저희 알라딘 서재 서비스 운영진은, 신고나 문의가 들어오면 이에 대해서 성실히 수행하고 있습니다. 이번 건에 대해서도 저희는 정식으로 '게재 중지'를 요청하실지 모르겠습니다만, 여기에는 저희는 전혀 가치판단을 하지 않고, 법적으로 저희가 준수해야할 사항을 이행하는 범위 내에서 이루어질 것입니다. 다만, 이런 안내 말씀 조차도 법적인 문제로 가져가시는 것을 저희가 부추기는 듯한 느낌을 한편으로는 가지실 수 있을 것 같아 조심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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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log.aladin.co.kr/zigi/5582285

"알라디너의 선택 기준과 그 외의 사항들에 대한 공지 건의"(다락방 님)에 대한 답변

 

안녕하세요. 알라딘 마을지기입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한사람님께 메일로 말씀을 드렸습니다만, 여기에서 다시 한번 말씀을 드리자면,
저희가 매일(주말/휴일 제외) 상품(책)이 들어간 리뷰와 페이퍼에 대해서 적합성 여부를 살펴보고 있습니다. 책소개 페이지에 나오지말아야할 리뷰나 페이퍼를 가리기 위함입니다. 책소개 페이지에는 상품 정보가 되고 관련이 있는 글들만 노출되게 하기 위함입니다.
오늘 오전에, 직원이 출근하자말자 이 업무를 시작하였고, 이 글에 책이 2권 들어가있었는데 이 책과 관련도가 있는 페이퍼인지 파악을 하였는데, 이때 '관련성이 매우 적음'이라고 판단을 하였고, 상품페이지 게재가 중지되었습니다. 그런데 알라딘 마을 메인에 '알라디너의 선택'은 상품을 담고 있는 리뷰/페이퍼만 로직에 따라서 게재가 되는데, 상품페이지 링크가 빠지면서 이 게재도 아울러 중지가 되었습니다.

이후 다락방님의 글 등 한사람님의 글이 '알라디너의 선택'에 빠졌음을 지적하는 글을 보고, 저희 운영진이 모여 좀더 면밀하게 그 글을 살펴본 결과, 담긴 책과 관련있는 내용이 있어서 다시 상품소개 페이지 게재를 재개하였고(오전 11시경), '알라디너의 선택'에도 아울러 다시 노출되게 되었습니다.

이번 건이 한사람님과 관련된 논쟁과 관련하여 알라딘에서 개입을 하는게 아닌가하는 지적이 있습니다만, 그것과는 전혀 무관합니다. '책소개 페이지 노출' 여부와 관련하여 점검하는 업무에 좀더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이번 오류와 관련하여 괜한 오해를 불러일으킨 점에 대해서 한사람님과 알라딘 서재 이용자분들꼐 사과드립니다.

아울러, 다락방님께서 주문하신 '알라디너의 선택'과 '화제의 서재글' 노출 로직에 대한 상세한 점은 공개하기가 무척 어렵습니다. 악용의 소지가 있고, 이 부분에 대해서는 조금씩 변경개선이 이루어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다만, 가장 문제가 되고 있는 '운영자의 자의적인 개입' 만큼은 없다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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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log.aladin.co.kr/zigi/5582874

"마우스 오른쪽 버튼 허용 여부에 관한 질의"에 대한 답변

 

안녕하세요. 알라딘 마을지기입니다.

'우측 마우스 클릭 금지 스크립트'를 적용하고 있는 사이트가 있습니다만, 그렇다고 해서 표준적이거나 보편적이라고 할 수는 없을 것 같습니다. 채택 여부를 각 사에서 판단할 수 있는 정도의 수준인 것 같습니다. 저희도 계속 채택 여부에 대해서 고민 중에 있지, 이것의 채택이 잘못되었다고 말씀드리는 것은 아닙니다만, 반대로 '반드시 채택해야하는 방법이다'라고 할 수도 없을 것 같습니다.

정보공개여부의 여러가지 설정에 대해서 각 서비스 마다 구현 여부가 다릅니다. '우측 마우스 클릭 금지'도 이 범주 안에 들어가는 것 같습니다. 한사람님께서 말씀하신 "회사마다 기준과 판단을 다를 수 있다"는 사항인 것 같습니다.

모든 브라우저가 인터넷 문서 텍스트의 복사-붙이기 기능을 제공하고 있고, 이것이 악용 보다는 효용이 많다면 브라우저에서도 이 기능을 없애거나 '우측 마우스 클릭 금지'기능을 브라우저 자체에 내장하고 있을텐데, 현재로서는 간단한 자바스크립트로 막고 있는데, 이는 나쁜 마음을 먹고 복사-붙이기를 하려는 쪽은 쉽게 뚫을 수 있고, 그러하지 않는 대부분의 이용에 대해서는 불편함을 끼치는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하지만, 저희도 고민 중에 있습니다. '마우스 우측 버튼 클릭 금지' 기능의 순기능이 완전히 없고, 현재 알라딘 상태가 최고의 상태라고 드리는 말씀은 아닙니다만, 지금까지 이런 고민 때문에, '너무나도 쉬운 선택'은 아니라서 아직 채택하고 있지 않다는 말씀을 드리기 위해 언급을 한 것입니다.

 

 

 



 
 
2012-04-23 17:43   댓글달기 |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2-04-23 17:46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2-04-24 10:22   댓글달기 |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2-04-24 10:45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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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4-24 11:18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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