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hmcv.com/events/event_001_read.asp?idx=45&page=1&no=17위에 링크해놓은 곳은 휴머니스트 길가메쉬 서사시 서평 게시판에 누군가가 자기 이름으로 올린 저의 글입니다.http://www.aladin.co.kr/blog/mypaper/621924이것은 제가 제 서재에 올린 길가메쉬 서사시 서평입니다.우연히 휴머니스트 홈페이지에 들어갔다가 이 글을 보았습니다.먼저 보고는 너무나 정신이 없어서 제 서재에 아무나 좀 도와달라고 페이퍼를 올렸다가 지웠습니다만,남의 글에 당당히 자기 이름과 이메일 주소를 떡하니 올려놓은 이 모습을 보고 지금 몸이 떨릴 정도로 화가 납니다.지기님, 저는 도무지 어떡해야할 지 몰라서 여기 글을 올립니다.도와주세요.정말 너무 부끄럽고 당황스럽고...이게 어떻게 된 건가요? 어떻게 해야하나요?
안 되고 있습니다.
2월9일에 한 리뷰도 총리뷰편수에 포함이 안 되고 있네요.
도대체 설날연휴동안 무슨 일이 일어났던건지. -_-+
5일날까지 배달해준다던 책들도 아직까지 출고작업중이라 상당히 심기가 불편합니다.
같은 날 이벤트 책 한 권씩 보낸 것은 다 도착했는데,
여러권 배달시키면 늦어지는 시스템. 여.전.히.
우수고객 홀대하는 희안한 운송 시스템.
검색하다보니 도서 정보에 책 페이지수가 안 적혀 있네요.
인터넷으로 책 살 땐 페이지 수도 꽤 중요한 기준이 되는데, 없으니 답답합니다.
개편으로 없애신 건지, 오늘만 안 뜨는 건지 궁금하네요.
지기님은 설 연휴 잘 보내셨나요? ^^
이벤트도 좋지만,
뭐, 소리 소문 없이 주는 것도 좋은데.
5만원 이상이라도 되는데,
아주 아주 신이 납니다.
브리핑이 생긴 첫날 방명록에 글 남겨주신 분이 2분이라니. *^^*
지기님, 고마와요. 아, 개발팀에게도 인사전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