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알라딘 서재지기입니다.

10월2일 저녁에 예정된 서재 오프 모임에 참석 의사를 밣혀주신 분들께 감사드리며 모임에 대해서 좀더 자세히 안내해드립니다. (참석의사를 밝히신 분들께는 10월1일 오전 중에 일일이 전화로 따로 안내해드릴 예정입니다)

서재 오프모임 개요

  * 이번 서재오프모임은 서재2.0 이후 서재이용에 대해 불만/불편사항, 요구사항 등에 대한 의견을 듣고, 앞으로 알라딘 서재가 나아가야할 방향, 서재운영에 대한 이런저런 말씀도 듣고자 합니다.

  * 아울러 인터넷서점 알라딘에 대한 의견도 듣고, 좀더 만족도 높은 인터넷서점이 되는데 여러분들의 말씀을 듣고자 합니다.

  * 또한 KBS에서의 특집 프로그램과 관련한 촬영이 이루어집니다.

 

일정

1차

  •   * 19:00 '미플'에서 모임(신촌전철역 4번 출구 방향, 약도보기), 참석하신 분들 인사, 얼굴 익히기
  •   * 19:30 본격적인 간담회 시작(배고프실텐데, 장소의 제약상 저녁식사로 밥을 제공해드리지는 못하고 간단하게 드실 수 있는 먹거리를 준비했습니다) / KBS 방송 촬영 시작
  •   * 20:30 1차를 마무리하고, 2차 장소로 이동합니다.

2차

  •   * 21:00 '사해객잔(신촌역 3번 출구 방향, '민들레영토' 맞은편, 약도보기)에서 술과 음식을 먹으면서 서재와 알라딘에 대한 이야기를 합니다.
  •   * 22:30 공식적인 서재 오픈모임은 마무리합니다.

 

간담회 내용

간담회에서 다루고자 하는 내용은 크게 아래의 3갈래입니다. 3갈래이면서도 굳이 나누어지지않는 이야기일 수도 있어서, 종합적으로 두런두런 얘기를 나눠도 되겠습니다.

  •   * 서재2.0, 서재 운영 정책, 서재와 관련된 아이디어/제안, 서재 사용에 대한 불만/불편사항
  •   * 서재 외의 '인터넷서점 알라딘'에 대한 정책, 아이디어, 불만/불편사항
  •   * 특히, KBS 방송에서는 '웹2.0시대에 네티즌들의 리뷰와 블로깅 활동이 인터넷서점에 미치는 영향, 네티즌들의 영향력 확대, 인터넷서점과 롱테일, 서재(블로그) 활동이 주는 의미 등'에 대해서 담고자 하는 것 같습니다.
  •   * 1차는 1시간 정도의 시간 제약이 있어서, 이 모든 이야기를 다 나눌 수는 없고 못다한 이야기는 2차로 자리를 옮겨서 계속 진행합니다.

 

 

기타 참고사항

  •   * 1차 간담회를 7시30분에 시작하니, 7시30분 전에 '미플'로 오셔서 미리 참석하시는 분들과 인사도 하시고 배고프실텐데 간단하게라도 허기를 달래시면 좋겠습니다.
  •   * 7시30분 이후에라도 언제든지 '미플'에 오시면 참석이 가능하니 부담가지지 마시고 오세요.
  •   * 8시30분 이후에 오시는 분들은 '사해객잔(신촌역 3번 출구 방향, '민들레영토' 맞은편, 약도보기)으로 오세요.
  •   * 장소 문의 등은 알라딘 서재지기에게 핸드폰으로 하실 수 있습니다. 연락처는 참석의사를 밝히신 분들께 이메일과 문자메시지로 알려드립니다.
  •   * 1차에서는 말씀드린 대로 KBS 방송촬영이 이루어집니다. 실제 방송이 나가는 분량은 매우 적으므로(아마 3분 미만?) 너무 부담가지실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
  •   * 그런데, 이 방송 프로그램 제작진에서 '방송의 아름다운 그림을 위해서' 최소한 10분 정도는 모여서 말씀나누는 장면이 나와야한다고 하니, 준비하는 저희도 다소 부담스럽네요. 부디 1차에 많은 분들이 참석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차부터 참석해주시는 분들께는 '알라딘1만원상품권'과 '알라딘 머그컵'을 기념품으로 드립니다.(알라딘 서재지기의 얍샵한 낚시?)
  •   * 당연한 이야기지만, 1차와 2차에 대한 참가비는 무료입니다.
  •   * 다시 한번 참석의사를 밝혀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저녁 7시 이후에 뵙는터라 시간이 넉넉치 못합니다. 자칫 잘못하면 시간 제약 때문에 다루고자 하는 이야기를 다 담지 못하고 그냥 술만 한잔 하고 말게 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   * 그러니 부디, 7시부터 7시 반 사이에 참석해주셔서 행사가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화요일 저녁 7시에 뵙겠습니다. ^^

 

 
 
 
 
 
 
 
 
 

댓글(7) 먼댓글(1) 좋아요(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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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예상보다 스스럼없고 좋은 시간이었어요.
    from come rain or shine 2007-10-03 03:30 
    개념을 밥에 물 말아드셨나.. 연대부터 신촌 풍물거리까지 불과 5분도 안 걸려서 올 수 있는 거리를 15분 넘게 버스에 가둬둔 기사아저씨만 생각하면 속이 부글부글 끓는데 그 어이없고 화나는 시간을 잊게 해준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집으로 돌아오는 버스에서 10분간 잤더니 잠이 안 와서 후기나 간단히 쓰겠습니다. 미플 좋았구요. 민들레영토랑 비슷한 면이 있으면서 더 조용하고 아담하고 깨끗한 느낌. 중요한 정보를 마구 흘려주신 팀장님 감
 
 
이잘코군 2007-10-01 10:1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낼 뵙겠습니다. :)

멜기세덱 2007-10-01 17:06   좋아요 0 | URL
근데, :) 이건 무슨 표시에요?

웽스북스 2007-10-01 17:44   좋아요 0 | URL
옆으로 보면 웃는 표시 :)

멜기세덱 2007-10-01 17:0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나도나도:)

서재지기 2007-10-01 18:2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2차 장소가 확정되었습니다. 자세한 소개는 여기를 클릭하세요.



이매지 2007-10-01 23:0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1차가 오래 걸릴 것 같아서 1차만 참석하려고 했는데 2차까지도 무난하겠군요 ㅎ
내일 안그래도 학교가 행사때문에 시끌거려서 어디로든 피난(?)가려고 했는데 ㅎㅎㅎ
내일 뵙겠습니다 :)

다락방 2007-10-02 17:4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서재지기님 혹시 기다리시고 기대하실까봐 말씀드리는데요,
전 참석 못해요. 알아두세요~~

=3=3=3=3=3
 

몇몇 이미지 파일은 정상적으로 보이나....대부분은 엑박.

빨리 고쳐 주세요. 책 사려고 이것저것 살펴보는 중인데, 완전 불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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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재지기 2007-10-01 09:5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희 이미지가 저장되어 있는 IDC쪽의 상태가 원활하지 않은 경우 이미지가 잘 표시되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불편을 드려 사과드리며, 현재 정상적으로 보이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알라딘 서재지기입니다.

알라딘 서재와 사이트에 좋은 글을 서로 추천해서 함께 보는 분위기를 조성하고
많은 분들이 추천해주신 마이리뷰 가운데서 이주의 마이리뷰를 선정하기 위해
지난 8월 1일부터 서재 서포터즈 제도를 시행했습니다.

1차로 약 두 달동안 이 제도를 운영해본 결과,
열심히 활동해주신 서재 서포터즈 여러분 덕분에 이전보다 추천 활동이 활성화되었고,
베스트셀러가 아닌, 잘 알려지지 않은 좋은 책들이 이주의 마이리뷰 후보작을 통해 소개되기도 하였습니다.
 
반면, 이주의 마이리뷰를 추천수로 선정하기에는 여전히 추천수의 규모가 작고
문학과 인문/사회 분야로 편중되는 경향이 있었으며
최근에 출간되어 많은 관심을 끈 일부 도서가 몇 주에 걸쳐 등장하는 등
"다양한 분야의 좋은 책들을 소개하는 신뢰할 수 있는 제도"라는 "이주의 마이리뷰" 제도의 취지에
부합하지 못 하는 측면도 있었습니다.

그래서, 일단은 서재 서포터즈의 운영을 중단하고,
추천수를 토대로 이주의 마이리뷰를 선정하는 것 역시 시행을 보류하기로 하였습니다.

지금 바로, 서재 서포터즈 제도를 완전히 백지화하거나 추천수에 근거한 '이주의 마이리뷰' 선정 방식 또한 완전히 백지화하겠다는 의미가 아니라, 현재로서는 부족한 점들이 많아 시행을 잠정 보류하고, 좀더 고민하고 연구할 시간을 가지고자 합니다.

알라딘 서재를 사랑하시는 여러분의 양해와 격려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P.S.
1) 알라딘 서재 운영과 관련하여 제안이나 의견 있으시면 "알라딘 서재지기에게" 코너나 이메일로 언제든지 말씀해주세요.
2) 이주의 마이리뷰 제도는 당분간 기존대로 유지됩니다.
    즉, 1주일에 5~6편의 마이리뷰를 알라딘에서 심사하여 선정합니다.
3) 서재 서포터즈 제도의 잠정 중단 여부와 관계없이
    제 1기 서재 서포터즈 여러분께 약속드린 적립금 5,000원은 10월 초에 지급해 드립니다.
    단, 안내해드린 바와 같이 활동 기준을 만족시키신 분에 한하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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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재서포터즈들 활동기한이 얼마남지 않았습니다.

앞으로 서포터즈 어떻게 운영하실건지요???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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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재지기 2007-09-28 09:2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쥬베이님, 안녕하세요?
서재 서포터즈 운영과 관련해서 오늘 중으로 공지를 올릴 예정입니다.
잠시만 기다려주세요-
 


 모 신문의 토요일 책 섹션을 보고 알라딘 서재 보관함에 우선 저장하려고 들어가 보았더니 책 차례가 엉뚱해서 다시 신문을 들쳐보았습니다.

문지 푸른책에서 발행한 한국 근대 청소년소설 선집 1권 「쓸쓸한 밤길」의 차례는 2권 「하늘은 맑건만」의 단편 제목들이 게재되어 있습니다. 1권에는  이태준의 '쓸쓸한 밤길'을 포함 13편 이고 2권에는 '이주홍의 '청어뼉다귀'를 포함 18편이 있다고 신문에는 소개 되어 있는데 알라딘에는 1.2권 차례가 동일합니다.  수정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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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24 22:33   URL
비밀 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