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하고 서재 들어가서

제가 작성한 '마이리스트'를 볼때요.

만약 10개의 상품이 들어있으면.. 그 상품들이 아래로  떠서 다 볼 수 있지만

그 상품에 대한 세세한 내용이 긴 경우에는 한눈에 다 보이지 않고

일일이 하나하나 오른쪽 조그만 툴바를 사용해서 봐야잖아요.

상세설명이 짧은 경우에야 10개의 상세설명까지 다 보이겠지만

250자 가까이 된다면 10개를 툴바로 다 읽어야 한다는 것인데...

불편한데...

 

한눈에 보려면 로그아웃하고 제 서재를 방문해야하잖아요.

혹시 제가 모르는 것이 있는건지,

아니면 불편하더라도 시스템적으로, 운영상 어떤 이유가 있는건지요?

자신의 '마이리스트'를 보거나 수정할때도 한눈에 보였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봤습니담.

 

^^ 수고하세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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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재지기 2005-08-22 08:4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조언 감사합니다. 현재 자신이 작성한 마이리스트를 볼때에는 따로 "보기" 모드가 있는 것이 아니라, 바로 편집할 수 있도록 편집모드로 보여져서 작은 스크롤바를 움직여야 해서 불편하지요^^
개편되는 서재에서는 이런 불편한 점을 개선하도록 하겠습니다. 말씀 감사합니다.

하루(春) 2005-08-26 23:0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건 제가 전에도 건의했던 내용인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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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지나니 아차 싶었습니다. 님 또한 일을 수습하느라 곤혹을 치르셨을 텐데요.

인사도 못드렸는데, 급한 불이 났다고 그거 먼저 신고하느라 분주했습니다.

예전에 세스코 게시판 관리자를 보고 감탄한 적이 있습니다.

어쩜 바퀴벌레 신고(대게는 장난질) 하나 놓치지 않고 그리 재미나고 정겨운 댓글로 사람을 안심시키는지.

님의 위치가 알라딘의 욕을 제일 먼저 접수하는 곳이고 보니

앞뒤 잘라먹고 언성 높이는 글들로부터 자유로울 수 없겠지요.

 

그래서 사진 한 장 보냅니다.

두 나무 사이에 파란 저것들이 밥이 된다지요.

햇빛 먹고 바람 먹고 무엇보다 저 길 사이 지나다니는 자동차 매연도 다 먹고

찰진 밥상을 채워줄 것을 저는 압니다.

빠른 답변과 수고에 감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오늘도 욕 많이 먹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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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여우 2005-08-13 12:3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래서 전 지기님을 많이 존경합니다.*^^*
아, 물론 좋아도 하지요^^

깍두기 2005-08-14 02:3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지기님, 님께 감사하다는 인사를 가장 먼저 드려야 할 제가 빈둥거리고 있는 동안 다른 분들의 글이 먼저 올라왔군요. 그래서 여기다 그냥 글 남깁니다.
너무 고생하셨구요, 죄송하고, 감사합니다.
진심을 담아 이 말씀만 드립니다.
 

 

----->   제가 이 책에 대한 서평을 썼는데...
            이 책을 보면 관련 서평이 하나도 없습니다.

            그런데 제 서재를 통해서 보면 제가 올렸던 이 책 서평을 볼 수 있거든요.

           디비쪽에 무슨 잘못이 있는것 같은데...

확인해 보시고 바른 처리 부탁드립니다.  

그럼 수고하세요   (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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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딘도서팀 2005-08-16 09:1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서재에 답신 남겨드렸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
 

처음 직장 생활 시작할 때 선배가 제게 해준 말이었어요.

알고보면 다들 어느 자리에선가는 또 아쉽고, 억울함 있는 사람들일텐데

특별히 괴롭혀서가 아니라 그만큼 많은 이들이 오고가니까

일도 많은 거겠죠.

문득 알라딘 지기란 이름 뒤에 있을 사람...

어쩌면 저랑 맥주 한 잔 같이 했던 그 사람인지도 모르겠단 생각이 들어서

이렇게 귀찮은 일일지도 모를 일 한 가지를 더 만들었네요.

어쨌든 기운내시고... 나중에 제가 맥주 한 잔 살께요.

번개라도 하게 되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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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우맘 2005-08-12 17:2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마자요. 바람구두님은 지기님과 맥주를 한 잔 했더랬죠.^^

이잘코군 2005-08-12 18: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 어캐 지기님을 아시나용?? ㅋ 지기님과의 벙개 이런거 없나? 추진해보세요.

플라시보 2005-08-12 21:4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음...코딱지 만한 월급에 욕먹는 값도 포함되어 있다구요? 흐흐... 그럼 전 아주 아주 기본급이 적은거였군요. 욕을 엄청 먹었었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