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 페이퍼에 책과 관련된 글을 쓰면, 책 마크 "  "가 뜨잖아요.

그런데, 어느 순간부터 책 마크 표시가 안나와요.

어떻게 된 걸까요?

 

 

 


 


댓글(4)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Koni 2006-03-11 23:0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알라딘 상품넣기를 하시면 마크가 뜨는 거예요.

느티나무 2006-03-12 00:4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래도 안 뜨는 경우가 있더라구요.

심상이최고야 2006-03-13 12:0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알라딘 상품 넣기 했더니 책 마크 떴어요^^

Koni 2006-03-14 15:5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느티나무님/아 그런 경우도 있군요.
심상이 최고야님/해결되었다니 다행이에요.^^
 



우리가 잘알고 있는 '피터 팬' 이야기는 1904년 전 5막의 크리스마스 아동극으로 초연된 연극이다. 제임스 배리는 이 연극을 두 편의 동화 <켄싱턴 공원의 피터 팬>(1908)과 <피터와 웬디>(1911)로 새롭게 만들었다. 이 책은 두 번째 동화 <피터와 웬디>를 완역한 책이다. 삽화는 프란시스 베드포드가 맡았다.

피터는 세상에서 유일하게 자라지 않는 아이다. 피터는 성장하면서 포기해야 할 즐거움이 너무 싫어서 집을 도망쳐 나왔다. 엄마를 떠난 피터 팬은 네버랜드에서 다른 집 없는 소년들과 모험을 즐기며 살아간다. 그런 피터가 달링 집안의 세 아이 웬디, 존, 마이클을 만나면서 이야기는 시작된다.

어린 아이다운 순수함과 악의를 동시에 지닌 피터, 따뜻한 모성애와 여자 아이 특유의 변덕스러움을 갖춘 웬디, 웬디를 질투하는 팅커 벨, 아름답고 용감한 인디언 처녀 타이거 릴리, 어른이지만 제일 어른스럽지 못한 허영덩어리 후크 성장(==>선장이 아닌가요?;) 그리고 장난꾸리가 아이들까지 개성넘치는 인물들이 가득하다.
 

 

 

 

 


댓글(1)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서재지기 2006-03-15 16:3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Yaro님,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말씀하신 오타 수정하였고요, 내일 수정된 내용이 반영됩니다.
 


11
포토리뷰가 안 올라가요. 마이페이퍼에 글올릴때 이미지올리기 방식으로는 사진이 잘 올라가는데..유독 포토리뷰선택해서 올리면 안 올라가네요. 지난번 질문하니까...이미지파일로 저장해서 올리라 하셔서 올립니다.
분명파일도jpg고 용량도 100약간넘는데왜계속사진이 올리라고나오는것인가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안녕하세요.

제가 알라딘을 알게 된 지도 꽤 오랜 시간이 지난 것 같네요.

배송도 빠르고 가격도 저렴해서 이곳에서 책을 많이 샀었는데요......

요즘 들어 주문하는 책마다 품질이 너무 좋지 않아서 기분이 찝찝합니다.

며칠 전에도 학교 전공 도서와 어학교재를 샀는데요,

책들이 두 권 모두 너무 더러워서 기분이 나빴습니다.

어학교재는 겉의 비닐커버가 완전 기스 투성이인데다 이상한 모래 먼지까지 묻어 있는게

마치 책을 바닥에 던져 놓고 몇 번 굴린 것 같았습니다.

게다가 배송까지 늦어가며 도착한 나머지 책도 몇 년은 창고에서 묵혀 둔 책 같더군요.

이미 누렇게 된 책의 위쪽은 손톱자국 같은 것이 잔뜩 나 있고

표지는 기스가 심하게 나 있습니다.

도저히 새 책을 산 기분이 나지 않았습니다.

그동안 알라딘을 정말 좋아하고 여러 사람들에게 추천도 했었는데

자꾸 이런 책들을 보내 주시니 더이상 이 곳에서 주문하고 싶은 마음이 들지 않게 되네요.

그렇다고 교환을 할 만큼 책에 하자가 있는 것도 아니고 학교 수업도 이미 시작해 버렸으니

어쩔 수 없이 이 책들을 써야 할 것 같습니다.

제발 다음부턴 책의 품질도 좀 고려해 주세요.

서비스 좋은 알라딘인 만큼 책의 품질도 고려해 주신다면 정말 바랄 것이 없을텐데 아쉽습니다.


댓글(2)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Joule 2006-03-09 11: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알라딘 뿐만이 아니라 모닝365의 책상태들도 매무 불량하죠. 제 생각에는 인터넷 서점뿐만 아니라 요즘 전반적으로 출판사들이 책을 좀 험하게 다루는 것 같습니다. 그런 상황을 좀 심각하게 인식하고 인터넷 서점에서 좀 더 주의를 기울여 본 후에 배송해주면 좋으련만.

biseol 2006-03-10 13:4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안녕하세요,
좀전에 고객님과 통화한 알라딘 고객센터 조지은입니다.

전공 서적이라 오래 두고 보셔야 해 새로 교환해 드리려고 했는데
일정 급하시다 하셔서 처리하지 못한 점 죄송합니다.

그동안 교환신청 없이 주문 상품 받아보셨는데요,
출고 전 상품상태에 대한 검수공정이 있지만, 이후 더욱 주의 깊게 확인 한 후 출고해드리겠습니다.

언제든 받으신 상품상태가 마음에 드시지 않은 경우 1:1 고객상담>반품.교환을 통해 요청해 주시면 조치해 드리겠습니다.

편안한 오후 시간되세요..
 

최근들어...책 주문은 알라딘에서 몰아서 하는 편인데요..

책에 기스가 심하게 나있다거나 패였다거나 한적이 몇번 있었지만..

워낙에 제가 물건을 사면..많고 많은 것들중에 불량품을 고르는 일이 많이 있어서..

그냥 팔자려니 하고 생각했었어요

 

근데...어제 받아본 일곱권의 책중에...랩이나 북케이스로 포장된 책을 제외한 나머지 네권은 상태가

다들 좋지 않더라구요

사진으로는 찍지 않았지만 네권중 두권의 옆면이...그 유명한 검정 발자국이 찍혀있고..

특히..비교적 고가인..'감각의 박물관'과 '오페라 읽어주는 남자'는..

헌책방에서 비교적 깨끗한걸 집어온 상태라고나 할까...

도저히 새책기분이 나질 않아..교환을 신청합니다...

 

상당히 많이 닳아졌어요..ㅜㅡ

껍질을 벗겨보니.....(앞면)

(뒷면)



 책 뒷면을 열어보니 웬 메모지가 풀로(포스트잇도 아닌..._ _") 붙여있어요

 

 

 

 

 



책 제목과 가격....그리고 2004년 7월 18일이라는 날짜까지 자세히....

 

 

 

 

 

 

 

 

 

 그리고 개인적으로 이런 책이 배송될때가 제일 싫은데요..

반짝반짝 해야할 책 표면이 어디서 많이 치이고 돌아다닌듯한 기스들.....

이런 책은 발자국보다 더 싫습니다..ㅠ,ㅡ








 

 

 


나머지 두권의 발자국 쯤이야...알라딘의 정표라 생각하고 고이 간직하고 있겠습니다..^ ^::


댓글(3)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비로그인 2006-03-08 15:2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감각의 박물관은 완전 헌책이네요 ^^;; 어디 헌책방에서 구해온 것 마냥 ;;;
저도 최근에 기스나고 어디서 굴려먹은 것마냥 생긴 책이 배송되었답니다;;
요새 알라딘 왜 이러나 몰라...

biseol 2006-03-08 18:4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안녕하세요,
알라딘 고객센터 조지은입니다.

답변이 늦어서 인지,
이미 저희 직원과 전화 통화 마치신 점 확인했습니다.
더 신속한 답변을 해 드리지 못한 점 양해말씀 드립니다.

지적해주신 내용은 처리 담당자에게도 전하여,
이번과 같은 일이 재발되지 않도록 더욱 각별한 주의를 요청하겠습니다.

혹 다른 문제점이 있다면 언제든 1:1상담을 이용해 문의해 주십시오.
감사합니다.

노디 2006-03-08 22:0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물건 교환이나 환불같은거 기다리면...왜 괜히 초조해지잖아요..(제가 성질이 급해서리...ㅡ,ㅡ:)
답변 기다리다 그냥 상담원에게 전화했었어요..
흔쾌하게..그리고 아주 정중하게 교환 약속을 해주셨더랬어요..

책 주문을 하고나면...오는 날짜에 맞춰서는 웬만하면 외출도 자제하고 기다리기때문에...실망이 더 했던것 같아요.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고 있는만큼..좀더 개선된 알라딘 기대할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