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 바뀐건 알고 있었는데, 이렇게 추천토크 뜨는건 이제 알았습니다.
제 페이퍼 빼주세요.  ㅜㅜ 곤난합니다.
예전에 Thanks to talk야 책 내용이라 뭐, 그렇다 치지만,
개인적인 내용의 페이퍼가
이렇게 알라딘 메인에 뜨니 부담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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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ka 2006-06-03 12:2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하이드님, 전혀 상관없는 책 한 권 집어넣으면 메인에 안뜬다던디요?

chika 2006-06-03 12:3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 저도 새벽별님께 들은 얘기지만요. ^^;
- 참고로 주말엔 책 집어넣는 것도 별 도움이 안된다는군요. 직원들이 쉬기땜시..;;;;

하이드 2006-06-03 12:3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_-;; 이벤트 페이퍼만 아니면, 비공개로 돌려버릴텐데, ㅜㅜ

moonnight 2006-06-03 14:1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헉. 인기페이퍼는 이런 곤난한 일이 있군요. 난감;;;;

서재지기 2006-06-05 11:4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하이드님이 지적하신 대로 깊게 생각하지 못하고 토크를 노출해서 죄송스럽습니다. 일단 코너 자체를 기존의 Thanks to 토크로 전환하였습니다. 차차 더 좋은 코너로 활용할 수 있도록 고민하겠습니다. 즐거운 한 주 되세요~
 

마이리스트 순서, 그룹설정 설정안되나요?

제 서재의 경우 리스트가 많아서
카데고리별로 나누고 싶고, 카데고리안에서 순서를 설정하고 싶어요.

건의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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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재지기 2006-06-02 15:0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DJ뽀스님, 마이리스트 간의 순서 설정이나 그룹 기능이 없습니다만, 현재 개편 준비중인 서재 기능에는 이 기능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여름에 오픈될 때까지 지켜봐주세요~
 

이상하네요. 이미지를 바꾸면 지붕 이미지는 바뀌는데 대문 이미지가 안 바뀌어요.

서재관리에서 이미지를 보면 분명 바꾼 이미지가 되어 있는데 왜 서재 메인에는 바뀌기 전 이미지로 계속 떠 있는건지....

제 컴퓨터가 이상해서 그런건지... 제 생각엔 알라딘 자체에 문제가 있다고 보여지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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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재지기 2006-06-01 09:1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대문 이미지란 "서재 관리 > 이미지설정 > 나의 이미지"에서 바꾸는 이미지를 말씀하신 것이지요? 서재관리에서 정상적으로 이미지가 바뀌었다고 메시지가 나온 이후, 저장을 하셨는데도 페이지에서 확인하면 바뀌지 않는다면, 이전 이미지가 캐쉬에 저장되어 있어 그렇습니다. Ctrl+F5 키를 눌러도 바뀌지 않으면, 브라우저의 인터넷 옵션에서 임시 인터넷 파일의 "파일 삭제" 를 누르시면 필요없는 파일들이 지워보신 후, 다시 확인해보세요~
 

지난번에 살짝 귀띔으로 5월 중순에 공개하겠다고 하셨는데..

무척이나 궁금합니다. 알라딘 2.0은 어떨까?

요즘 2.0, 3.0 때문에 자꾸 헷갈립니다.

드림위즈 마이미디어 3.0 출시, 알라딘 2.0 출시, 웹2.0 공부......

암튼 매우 궁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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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재지기 2006-05-29 20:2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안녕하세요. 승주나무님.
서재2.0은 8월말이나 9월말정도에 서재beta버젼으로 공개될 예정입니다. '많이 기다려야겠구나...'하면서 실망감이 드셨을지 모르겠네요. 하지만, 저희는 '이제 이것 밖에 안 남았단말인가!'하며 한숨을... - - ;
매우 큰 공사이기때문에 총 프로젝트 기간이 8개월정도 걸리는 셈이네요. 미리 이러이러한 기능이 새로 추가됩니다라고 5월 중에 살짝 귀뜸이라도 해드릴려고 했는데, 귀뜸이 좀 늦어질 것 같습니다. 예고를 해놓고선 안되면 곤란하니, 좀더 확실해지면 정리해서 알려드릴려고 하다보니 늦어지고 있습니다.
그 전에 또 미리 조금 말씀드리자면, "책을 좋아하는 사람들이라면 누구나 잘 쓸 수 있는 블로그"를 만들고자 합니다. 물론, 기존에 사용하시던 서재 스타일로 계속 사용하시려는 분들은 계속 현재의 스타일로 사용하실 수 있구요, 새로운 버젼으로 전환하실 수도 있습니다.
태터툴즈, 이글루스와 같은 전문 블로그 사이트의 기능들이 서재와 합쳐져서, 트랙백, RSS, 태그 기능과 같은 기본적인 블로그 기능은 물론이고, 좀더 직관적이고 편리하게 UI도 개선됩니다. 또한 유료 스킨까지는 아니지만, 자신만의 사진이나 컬러를 이용하여 디자인을 마음대로 적용하실 수 있는 개인별 커스터마이징 기능이 아주 많이 향상될 예정이고, 그동안 불편하시다고 건의주셨던 점들을 보완할 예정입니다.
그런데, 정말 걱정되는 것은... 예고를 드린 8월말, 늦어도 9월말까지 완료가 되어야함에도 불구하고, 더 늦어져서, 괜히 '서재지기는 양치기소년'이 되지않을까하는 것입니다.(개발하는 저희 입장에서  '예고'는 큰 모헙이랍니다) 그러므로, 마음 푸욱~ 놓고.. 넉넉히 기다려주십사하는 마음 간절합니다. 물론, 저희도 최선을 다해서 개발완료하도록 하겠습니다.
관심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살짝 디자인 시안을 공개합니다. 시안이라서 페이퍼의 제목이나 본문은 그냥 짜집기를 한것이니 너무 유심히, 뚫어져라 보지는 말아주세요~ ^^ 다음 기회에 좀더 상세한 시안을 공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잘코군 2006-05-29 22:1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어기 만두님이랑 파란여우님이랑 깐따삐야님 매스컴 탔어요.

승주나무 2006-05-30 12:3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음.. 그렇군여. 감사합니다.
블로그와 미디어 간의 통합은 추세인 것 같군요.
경향신문의 미디어 칸 블로그와 드림위즈 블로그, 디지털타임즈 블로그가 통합되었는데, '드림위즈의 마이미디어 3.0 사건'이 개발에 참조가 될 것 같아서 링크를 남깁니다. 지금도 수정 중이긴 하지만, "짠~"하고 먼저 출시했다가 지금 욕을 바가지로 먹고 있습니다.
욕을 먹는 건 다른 이유가 아니라 이전의 유용한 기능들은 다 사라지고 혼란만 가중했기 때문이죠. 네티즌들 중에는 물론 앞서 가는 분들도 있지만, 복고적인 분들이 많은 것 같아요. 복고적이라고 하면 쓰던 거 그냥 쓰는 것이 아니라 이전에 쓰던 기능들은 고스란히 가지고 가면서 새로운 기능을 추가하는 것이지요. 한글2005가 욕을 먹은 이유는 이전의 단축키들을 마음대로 바꿔버렸기 때문이죠. 마치 이용자들의 뇌리를 헤집는 것처럼,,,
이거는 광고성 공지
http://blog.dreamwiz.com/help/blog3_guide.htm

여기는 개편하고 나서 올라온 성토글들^^
http://blogcafe.dreamwiz.com/cafe/CafeFolderList.asp?cid=mmlover&folder_no=5

너무 재촉하지는 않을게요. 출시 전에 아무리 궁금해 미치겠어도 출시 이후에 겪을 혼란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니까요. 그냥 궁금해서요..
미디어칸 블로그는 1년 동안 하루도 빠짐없이 신문 스크랩을 하면서 정이 많이 들었는데, 3.0으로 바뀌고 나서 새글을 올리지 못하고 있어요. 이대로 가면 내가 아끼는 블로그를 하나 버려야 할 듯.... 감사합니다.
 

금요일에 일대일 답변까지 받긴 했는데요, 아직 고쳐지지 않아서요.
상품 관련이니 지기님께 질문드릴 건 분명히 아닌데 그냥 여기에 한 번 더 써 봅니다.
요 책 상품페이지에 목차가 잘못 되어 있거든요. 알라딘 메인에도 뜨는 책이니 수정해 주셨으면 좋겠는데...
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862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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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딧불,, 2006-05-29 11:1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맞아요. 다른 곳에서는 수정이 너무 늦으니 자꾸 여기다 쓰게 되어요.

chika 2006-05-29 11:2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 지기님...정말 애쓰시지요. 온갖 불평, 불만, 항의를 다~ 받아야잖아요.
그...런데, 정말 알라딘에는 일하는 직원 없고, 알바생들로만 가득찬 거 아냐? 라는 생각이 들때가 많아요. 일처리 느리고, 간혹 엉망으로 처리되고...기타등등;;;;;;
-이 댓글도 여기 쓸 글은 아닌 것 같은데.... ;;;;

새벽별을보며 2006-05-29 12:0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잉. 그러게 말여요. 뻔히 여기에 쓰는 게 아닌 건 아는데 할 수 있는 건 다 해 봤고, 그냥 넘어가기에는 신경쓰이고...
아유. 참. 이러는 것도 병이어요.
지기님. 죄송합니다~~~~.

서재지기 2006-05-29 15:5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안녕하세요. 새벽별을 보며님.
전혀 엉뚱한 목차가 입력되어있네요. 담당자가 입력시 책을 혼동하여 입력한 것 같습니다. 다시 한번 연락을 하였으니, 수정 반영작업을 하였을 것입니다.
1:1문의를 하신 후 답변을 받으셨는데도, 아직까지 반영이 안되어 있어서 접수가 제대로 되었는지 의아하셨죠? 담당자가 게을러서의 문제라기 보다는 주5일제를 시행하고 있는터라, 금요일 퇴근 무렵에 접수된 문의일 경우 이런 경우가 가끔 있습니다.
금요일 퇴근시간 무렵에 고객센터로 1:1 문의가 접수가 되었고, 고객센터에서 주관부서로 전달한 것은 퇴근시간 직후인지라 담당자가 확인을 못하고 퇴근을 한 것 같습니다.(고객센터는 일반 부서와는 다르게 늦게 퇴근하고, 주5일제도 아니랍니다. ㅠ.ㅠ) 토/일요일은 해당 담당자가 주5일제로 쉬는 날이라, 월요일인 오늘에서야 담당자에게 접수가 되었습니다.
도서 목차는 1일 1회 db업데이트가 되는 항목이라, 오늘 수정을 하면, 내일 새벽에 반영이 됩니다. 내일 오전에는 수정된 목차가 보일 예정입니다.
새벽별을보며님, 지적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새벽별을보며 2006-05-29 18:2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맛! 지기님. 담당자가 게을러서라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요~~~~.
다만 잘못된 목차를 볼 때마다 답답함이 도지는 게 병이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