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와 페이퍼에 - 몇개만 살펴봤습니다 - 추천수가 심한 것은 수십개가 사라졌어요. -_-  
오류 상태로 그대로 가는 건지 아니면 다시 정상 궤도로 돌아오는 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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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에다가가 2009-12-03 13:5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지금 서재지수가 100점이나 낮아졌길래,,추천수를 조회해보니..
몇 개가 사라졌더라구요.ㅠㅠ;;

같은 질문이지만, 정말 시스템 오류 인가요?..다시 정상으로 올려주시나요??

빠른 답변 부탁드립니다..

서재지기 2009-12-04 10:4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안녕하세요.
아프락사스님, 그리고 진실에다가가님.
알라딘 마을지기입니다.
그렇지않아도 http://blog.aladdin.co.kr/zigi/3244360 에 공지를 올렸습니다.

3월에 로그인 없이도 편리하게 바로 추천을 할 수 있도록 하는 수정 개발작업을 하면서 부정추천을 막기 위한 로직이 가미가 되다가, 추천수를 계산하는 로직에 오류가 있었음을 발견하였습니다.
어제 비로소 오류를 교정하는 개발작업을 완료하여 반영을 하였습니다. 그러다보니 추천수가 차이가 나는 서재가 있었습니다.

오류가 있었음에 사과드립니다. 앞으로는 좀더 치밀하게 개발에 임해 같은 문제가 재발하지 않도록 유의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음반쇼핑몰과 관련해 건의사항이 있습니다. 

언제부터인가 CD는 초도물량이 매진되면 바로 품절되고 추가 제작되는 경우가 거의 없더군요.
개인적으로는 CD보유를 훨씬 선호하나 품절된 음반은 어쩔 수 없이 MP3를 사게 됩니다.
하여 아래와 같은 서비스가 추가 제공될 수 있는지 문의 드립니다.

1. 품절된 음반에 한해 MP3 판매
2. 전체 음반에 대해 미리듣기 서비스 제공 및 벨소리, 칼러링 판매 (아니면 제휴링크라도)
3. 좀 딴 얘기인데, 음반 정보에 작사가/작곡가 정보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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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재지기 2009-12-02 18:3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안녕하세요. 조선인님.

그렇지않아도 현재 음악 MP3/스트리밍 서비스를 준비 중에 있습니다. 워낙에 큰 작업이라 내년 2~3월 정도에 선보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렇게 되면 1번, 2번 문제는 자연스럽게 해결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3번의 경우가 저희로서도 큰 숙제입니다. 음원 서비스를 시작하면 더 크게 요구되는 문제일텐데요, 좋은 방안을 강구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좋은 의견주셔서 감사합니다.

조선인 2009-12-03 08: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 빠른 답변 감사합니다. 3번도 언젠가 이루어지길 기다리겠습니다.
 

 

서재지기님, 혹시 어느 글에 추천을 했는데 나중에 마음이 바뀌어 추천한 것을 후회할 경우가 있을 줄 압니다. 

그런 경우, 혹시, 서재지기가 이미 해버린 추천을 회수해 갈 수 있는 기능도 있나요?   

 

저는 그야말로 불량서재를 가지고 있는 회원이고 그 불량함을 고치려는 노력도 별로 하지 않고 이 곳에 있습니다.  

그러므로 저의 글에 누군가 추천을 할 경우 의아해하면서도 격려의 의미로 이해하고 고마워합니다.  

누구나 그렇겠습니다만, 추천 수에 연연해하지 않는다는 말씀입니다.  

 

그런데 요즈음 '파견근로자 김종호씨 해고' 문제로 꽤 진지한 의견들이 오가는 중임을 알고 있습니다. 

저의 경우 저의 입장을 제가 소화시킬 수 있는, 그리고 가장 효과적이라 생각하는 방식으로 표명했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11월 29일에 올린 저의 글 '불매중입니다 (http://blog.aladin.co.kr/733010134/3233402)에  대해서 

저로서는 의미있는 페이퍼를 올렸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요지는 지난 2,3일 전부터  

오늘 오전까지 이 글에 대한 추천 수가 '4'로 표시되어 있었습니다. 그런데 조금전(17시 21분 현재까지-수정했음) 서재에 들어와보니 3개로 줄어 있더군요, 

추천숫자가 뭐 그리 중요한 거냐, 하실 지 모르지만,  저도 처음엔 그리 생각하고 괘념치 않으려 했지만,  

그 추천은 저의 의사표시가 아니고 추천 누른 사람의 의사표시라는 것에 생각이 미쳐 글 올립니다.  

추천을 회수해가는 기능도 있나요? 없다면 제 글에 들어온 추천 하나는 어디로 사라진 건가요?  

어느 분이 누르신 추천이 사라진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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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재지기 2009-12-02 18:2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안녕하세요. 마음의행로님.

말씀하신 바와 같이 추천을 회수하는 방법은 없습니다만, 오늘 저희쪽 시스템 문제로 추천수 카운트에 문제가 있었습니다.
해당 페이퍼의 추천 이력은 아래와 같습니다. 현재는 정상적으로 5회로 카운트가 되고 있습니다.
2009-11-29 02:27:00
2009-11-29 09:32:00
2009-11-29 10:32:00
2009-11-29 19:22:00
2009-12-02 17:20:00

추천수를 비롯하여 댓글수를 업데이트하는 시스템에 잠시 장애가 있어서 발생한 일인 것 같습니다.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비로그인 2009-12-02 18:38   좋아요 0 | URL
시스템 장애 때문이라면 다행입니다. 답변 감사합니다.

비로그인 2009-12-03 10:10   좋아요 0 | URL
사안이 사안인 만큼 어제는 예민했습니다. 섣부른 유추, 알라딘에 사과말씀드립니다.
 

http://blog.aladin.co.kr/zigi/3036564 

 



8월달에 했던 이벤트인데 소리소문없이 한 2주정도 하다가 사라졌어요. 

그 이벤트에서 저는 2번이나 1만원 적립금을 받았어요. 그리고 열심히 했는데 아무런 공지없이 흐지부지 끝났는데요. 

위의 이미지로 보시면 최대 50명을 선정하여 적립금 1만원과 1년간 알라딘 플레티넘 회원 자격을 부여해준다고 했어요. 

그런데 플래티넘 자격이 3개월밖에 안 주어졌어요. 12월부터는 맴버십 자격이 없어요. 

쏠쏠하게 썼던 문자보내는 것을 못하니 답답합니다. 

저에게 내년까지 플래티넘 자격을 주세요. 약속은 약속이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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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재지기 2009-12-02 13:2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안녕하세요.
오월의 바람님.

먼저 죄송하다는 말씀드립니다.
플래티넘이 12개월 지속되어야하나 일반적인 멤버십 등급 업데이트하는 날 같이 처리가 되고 말았습니다.
개발팀에서 수정작업 중에 있습니다. 오늘 오후 6시 안으로 원상복구되도록 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사과의 말씀드립니다.

오월의바람 2009-12-04 13:4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늘은 12월 4일인데 아직도 일반회원이예요. 착오가 또 있네요
 

 

제 글에서도 그렇고, 다른 사람글에서도 그렇고, 서재에서 글을 볼 때는는 괜찮은데, 상품페이지에서 리뷰를 읽어보려고 하면 이렇게 오류가 나는게 굉장히 많습니다. 이런 오류는 왜 일어나는건지요? 우리집 컴퓨터에서만 그런가...
답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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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드 2009-12-02 01:1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저도 그래요!

마노아 2009-12-02 06:4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어제 그랬어요.

서재지기 2009-12-02 15:2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신고 감사합니다. 상품페이지의 리뷰 보기 코너에 오류가 있었고 곧 해결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