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에 질의할지 몰라 우선 서재지기에 올립니다.아이폰 구매시 발생하는 본인 부담금(기기값)을 적립금이나 예치금으로 구매 가능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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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재지기 2010-02-01 21:5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안녕하세요.

안타깝게도 알라딘 적립금이나 예치금을 아이폰 구매시에 이용하실 수는 없습니다.
요즘은 개인정보보호 문제 때문에 알라딘이나 판매점에서 대납하는 방식이 아니라, KT 본사 서버로 바로 접속하여 신청을 하고 각종 비용을 바로 지불하는 방식이기때문에 비용정산에 대해서 저희가 중간에 개입할 수가 없습니다.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일일이 꼬투리 잡으려면 끝이 없는 걸 알기에
왠만하면 서재지기님 잡고 이렇다 저렇다 불평하는 타입 아닙니다.

http://blog.aladin.co.kr/zigi/3372761
그래도 나름 시간 들여서 페이퍼 작성해 서재지기님께 불량 태그에 대한 수정을 요청했는데,
현실적으로 해당 사용자의 모든 태그를 삭제하기는 힘들다, 혹은 수정하겠다,
뭐 이런 답변이라도 해주셔야 하는 거 아닌가요?  

이전에 태그 관련해서 글 쓰신 다른 분 글에도 답변이 없으시고,
태그 관련한 건의사항에는 별로 신경을 안 쓰시나 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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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운영자 2010-02-01 20:2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안녕하세요. 이매지님.
알라딘 태그 운영자입니다.
여러차례 태그 관련 지적사항을 주셨는데, 제가 답신을 드리 못하였습니다.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

말씀해주신 태그에 대해서는 태그 입력 내역 및 입력자를 모두 살펴보았습니다.
그런데, 비 정상적으로 입력된 것이 아니라 모두 하나하나 책소개페이지의 태그 입력 UI를 통해서 입력이 되었습니다.

아시다시피 기본적으로 태그는 사용자분들의 자율적인 참여로 운영되게끔 되어있으나 특이한 건에 대해서는 저희가 살펴보고 있습니다. 일단은 태그를 많이 넣으신 입력자분께 메일로 이러한 문제점에 대해서 메일을 보냈으나 응답이 없어서 기다리고 있는데, 내일까지 기다려본 후 저희가 최종적으로 판단해서 조치를 취하도록 하겠습니다.

참고로, 작년 10월까지는 처음 시작이라 태그가 하나도 없어서 알라딘 분류에 들어있는 '주제어'가 자동으로 해당 도서에 입력되는 시스템이었으나 이후에는 자등으로 입력되는 사항은 없습니다.

사용자분들이 입력해주신 모든 태그에 대해서 모니터링하지는 않습니다만, 신고주신 건에 대해서는 좀더 성실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지연 응답에 대해 사과드립니다.
앞으로는 즉각적으로 답변드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매지 2010-02-01 21:32   좋아요 0 | URL
네.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http://blog.aladin.co.kr/trackback/zigi/2323578 

 

 

웬만하면 이야기 안 하는데,  

서재지기님이 2008년 아래의 답변 한 이후로
저 그래도 포기하지 않고, 마이알라딘 거의 매일 들어가 보는 편이거든요?
근데, 위의 책이 몇주째 걸려있는건 진짜 못 봐주겠습니다.  

이게 뭐가 마이알라딘인가요,너네알라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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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드 2010-01-31 10: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 글도 제 다른 글처럼 씹으시면, 다음 마이알라딘에 대한 글은 2012년에 찾아뵙겠습니다.

서재지기 2010-02-01 11:1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래에 이어 또 뵈어요. 하이드님
매번 같은 말씀을 드려서 정말 죄송합니다. 마이알라딘 현재 한창 개발 중이며, 3월 경에 베타 테스트가 진행될 예정입니다. 이때 하이드님께서도 꼭 참여주시면 큰 힘이 될 것 같습니다.
이와는 별개로, 마이알라딘의 경우 2~3일 주기로 DB가 업데이트되는데 마이알라딘의 경우 너무 큰 용량을 다루는지라 자주 업데이트가 잘 안되고 있습니다.
현재 개발중인 마이알라딘은 이러한 업데이트 실패가 일어나지 않도록 효율화하는 것을 가장 큰 목표 중의 하나로 삼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기다려주셨지만 봄까지만 지켜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하이드 2010-02-01 12:2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계속 지켜보고 있는데요, 도대체 왜 '엣센스 중학영어사전' 이 저의 초이스로 올라와있는지 이해가 안갑니다.

아마존의 메일이나 관련상품 추천에 관한 거 정말 너무 훌륭하거든요. 특히 메일은, 제가 사는 분야, 둘러 보는 분야를 어찌나 잘 분석하는지, 알라딘도 그렇게 되었으면 좋겠어요. 뭐, 그러기엔 제가 신간정보를 좀 과하게 챙기기는 하지만, 추천메일이 스팸이 아니라 정말 대단한걸. 이라고 늘 생각하게 만드는 그런 시스템이 언젠가는 정착되기를 바래봅니다. ^^
 

2009년에도 있고, 매년 있는거 아니라면, 별로 기억할만한 해도 아니니 서재에서 2008 서재의 달인 엠블럼 때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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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재지기 2010-02-01 11: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안녕하세요, 하이드님
2008년에 진행된 년간 서재의 달인은 2009년에도 준비되고 있었으나 내부적인 문제로 며칠 후 오픈될 예정입니다.
2009년 서재의 달인 앰블럼 오픈 시, 각종 앰블럼과 추모 배너들을 서재 관리 메뉴에서 일괄적으로 고객 여러분이 취사선택하여 표시할 수 있는 메뉴도 함께 신설됩니다.
글 감사합니다~

하이드 2010-02-01 12:2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 2008년이 한시적인 이벤트였단 얘기를 다른 서재에서 본 것 같아서 계속되는건지 몰랐네요. (일단, 벌써 2월이기도 하고;) 취사선택하여 표시할 수 있게 된다면 좋을 것 같네요. 저는 만약 제 서재에 2009 앰블럼 달아주신다면, 노출해두려구요.
 


앞서 다른 분이 지적(http://blog.aladin.co.kr/zigi/3326551)해주신 바가 있지만 시정은 커녕 별다른 답변도 없네요.
태그마스터 이벤트를 하면서 불량 태그가 대량 등록된 것 같은데,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이런 글 쓰는 것도 에너지낭비라 어지간하면 그냥 넘어가려고 했는데 정말 해도해도 너무하네요.  



이런 방대한 태그가 들어간 책.
무슨 책인지 짐작이나 가십니까?
바로 이 책. <예수전>입니다.














얼핏 태그만 봐서는 책의 성격조차 종잡을 수 없죠. 
평전, 자기계발과 추리소설, 역사, 만화를 아우르는 책인가보죠? 
심지어는 다빈치코드와 자살, 히키코모리 등의 태그도 달려 있습니다.

제가 발견해서 태그 지운 책만 해도 여럿입니다.
동일한 태그가 몇십 권이나 되는 책에 달려서 일일이 지우는 것도 일이네요.

아마 동일인이 태그 붙여넣기 신공을 발휘한 모양인데,
태그 한두 개 없애는 데서 그치는 게 아니라, 아예 이 분이 등록한 태그 전체를 삭제해버렸으면 좋겠네요. 

맛보기로 동일한 태그가 달린 책 몇 권 소개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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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주미힌 2010-01-27 14:4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ㅋㅋㅋㅋㅋㅋ 이벤트 때문에.. 저짓을 -_-;;

이매지 2010-01-27 14:46   좋아요 0 | URL
저렇게 해서 상금 받았으면 그것도 참 -_-;

무해한모리군 2010-01-27 14:48   좋아요 0 | URL
왜... 저런 짓을 한거예요? 궁금 --

이매지 2010-01-27 14:52   좋아요 0 | URL
태그의 제왕이라고 태그 스코어에 따라 적립금을 지급하는 이벤트가 있었어요.
1등 상금이 10만원이었는데 돈에 눈이 멀었다고밖에는 -_-;;
(그래도 1등 하신 분은 아닌 듯)

무해한모리군 2010-01-27 17:25   좋아요 0 | URL
대단!!!!

루체오페르 2010-01-27 15:5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저 웃지요;; 허허헛

Mephistopheles 2010-01-27 16:1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벤트에 눈에 멀어 슬픈 짐승이여...군요..

이매지 2010-01-28 13:5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루체오페르님. 메피님/ 뭐 그렇죠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