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영엄마님, 책이 도착했답니다.. ^^
오늘은요, 알라딘 상자를 점잖으신 할아버님이 들고 오셨더군요. 웬지 책과 굉장히 어울리는 분이라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님의 따뜻한 메모와 함께, 두 권의 책을 손에 드니.. 너무 기분이 좋네요..
아직 효주가 학교에서 안왔지만, 아마도 무지 좋아할겁니다. 요즘은 책, 책, 책 그러고 다니거든요..ㅎㅎ
고맙습니다.. 잘 읽을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