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수맘 2007-12-12
님~. 저희도 잘 도착했어요. 어제 오후에 택배아저씨로부터 전화가 와서 후다닥 달려가 받았어요.
ㅎㅎㅎ. 보기만 해도 뿌듯~하더이다. 어제 자기전에 <지금은 전쟁중>을 읽다 잤어요. 이제 현고은씨의 책은 그냥 자동으로 먼저 손이 가나봐요. 다른 책들도 기대만빵 입니다. ^^.
날씩 추워지면 요즘 저희 생선가게가 좀 바빠서 서재마실을 거의 못하고 있어요. 님은 어찌 지내시는지요.
아직은 12월이예요. 우리, 남은 12월을 우리자신을 가꿀 수 있는 무언가를 찾아보면 어떨까요?
감기조심하시구요~, 포근한 12월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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