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으로의 긴 여행 마르코폴로의 도서관
유디트 헤르만 지음, 우영주 옮김 / 마르코폴로 / 2026년 3월
평점 :
품절


45p까지 읽다 반납했다
지금껏 책을 읽어왔지만 이정도는 없었다 초교도 안봤나?
직업 교정교열자가 살편 본다면 어떤 결과가 나올지 궁금하다

하얗게 칠해'친' -> 칠해진 13
두려워할 필요없어요. -> 필요 없어요. 17p
이게 다에요.-> 이게 다예요. 18p
어떠긴요. -> 어떻긴요. 20
좋아할 거'에'요. -> 좋아할 거예요 21
선물 같은 거에요 22

본문 전체가 거에요 로 되어 있는듯

두개 밖에 쓰지 않았다. -> 두 개밖에 쓰지 않았다.24
오빠'과' 같이 -> 오빠와 같이 24
식사할 때 는 -> 때는 27
회색빛을 띄었다. -> 띠었다. 30
그녀는 자전거는 -> 그녀'의' 37
지난가을에 -> 지난 가을에 40
지나치게깨끗해서 -> 지나치게 깨끗해서 42

사일리지 04 말리지 않은 채 저'정'하는 -> 주석 ; 저장하는 44

고양이가 있던 말던 상관 없긴한데, -> 있든 말든 상관없긴 한데,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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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ellslikeyou 2026-08-25 16:4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정말 이 책 교정 교열 편집이 엉망이더군요. 백 프로 공감합니다ㅠㅠ 다만 지적하신 내용 중에 ‘지난가을‘은 붙여 쓰는 게 맞습니다. 사전에 검색해 보시면 한 단어로 등재되어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