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p까지 읽다 반납했다지금껏 책을 읽어왔지만 이정도는 없었다 초교도 안봤나?직업 교정교열자가 살편 본다면 어떤 결과가 나올지 궁금하다하얗게 칠해'친' -> 칠해진 13두려워할 필요없어요. -> 필요 없어요. 17p이게 다에요.-> 이게 다예요. 18p어떠긴요. -> 어떻긴요. 20좋아할 거'에'요. -> 좋아할 거예요 21선물 같은 거에요 22본문 전체가 거에요 로 되어 있는듯두개 밖에 쓰지 않았다. -> 두 개밖에 쓰지 않았다.24오빠'과' 같이 -> 오빠와 같이 24식사할 때 는 -> 때는 27회색빛을 띄었다. -> 띠었다. 30그녀는 자전거는 -> 그녀'의' 37지난가을에 -> 지난 가을에 40지나치게깨끗해서 -> 지나치게 깨끗해서 42사일리지 04 말리지 않은 채 저'정'하는 -> 주석 ; 저장하는 44고양이가 있던 말던 상관 없긴한데, -> 있든 말든 상관없긴 한데, 45
러시아 소설 특유라할만한 분위기랄까등장인물들의 이름과 관계를 메모해가며처음 읽는 작가라는 낯섦을 기대 반 우려 반많은 인물들과 많은 얽힘들자연히 빠르게 전개되는 이야기들개인적 취향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소설적으로부족하다는 건 아니고1 2권 모두 읽고나면 이야기 속 그들이 생각날그런 소설이 될 것 같다좋은 소설이라는 야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