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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타르인의 사막 문학동네 세계문학전집 193
디노 부차티 지음, 한리나 옮김 / 문학동네 / 2021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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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상문학”이란 홍보 문구와는 거리가 있고, 인간의 삶에 대한 굉장히 현실적인 소설. 술술 읽히고 여운이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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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율리 체 지음, 이기숙 옮김 / 그러나 / 201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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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시절의 끔찍한 트라우마를 그린 한 편의 잘 짜인 스릴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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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색 - 무색의 섬광들 민음사 철학 에세이
알랭 바디우 지음, 박성훈 옮김 / 민음사 / 2020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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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철학자가 펼치는 검은색에 대한 사유들. 분량이 짧아 비교적 금방 읽었다. 검은색의 변증법 부분이 따라가기 버거웠지만 나머지는 괜찮았다. 동식물의 검은색과 사람의 피부색을 다루는 뒷부분이 기억에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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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리나 강의 다리 대산세계문학총서 39
이보 안드리치 지음, 김지향 옮김 / 문학과지성사 / 2005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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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스니아의 역사를 관통하는 멋진 작품. 아쉽고 또 아쉬운 번역과 편집이 별점을 깎아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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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우 2021-04-03 03:0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세르비아어 전공 번역가를 보유한 국가가 몇개나 될까요? 문장이 조금 더 다듬어졌으면 더 좋았겠지만, 이만해도 참 고마운 일입니다.

smellslikeyou 2021-04-03 08:4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애초에 번역 원고의 완성도도 부족했겠지만 너무 덜 다듬어져서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심지어 비문도 눈에 띄었고요. 가끔 어떤 문장은 유려하기도 해서 더욱 아쉬웠습니다.
 
파친코 1
이민진 지음, 이미정 옮김 / 문학사상사 / 2018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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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은 옛날 한국소설을 읽는 듯 올드한 느낌, 전형적인 고생담이랄까. 재일조선인 2세대, 3세대로 넘어가면서 갈등 양상이 복잡해지는 2권이 훨씬 흥미롭다. 술술 읽히는 번역은 만족스럽지만 책 디자인은 이게 최선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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