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루언트 포에버 - 어떤 언어든 빨리 배우고 잊지 않는 법
게이브리얼 와이너 지음, 강주헌 옮김 / 민음사 / 2017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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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짧게 썼더라면 좋았을 책이다. 이 책의 주장은 세 가지다. 첫째, 발음부터 배워라. 둘째, 번역하지 마라. 셋째, 기억하려 애써라. 그리고 플래시카드를 이용한 단어, 문장 배우기까지. 한번 흝어보면 좋을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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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가계부채 보고서 - 부동산시장, 금융시스템, 정부 정책에 감춰진 금융위기의 시그널과 진단, 그리고 대응 방안
서영수 지음 / 에이지21 / 2019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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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경영의 <경제쇼>를 듣다 찾아 읽었다. 그런데 책제목 마냥 보고서다. 이야기가 없다. 건조한 문체는 그렇다쳐도 상당히 지루하다. 게다가 개념에 대한 설명이 불충분하고 논리가 간혹 건너뛴다. 책장을 덮으며 저자의 머릿속 독자가 궁금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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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의 생산 부산대학교 한국민족문화연구소 로컬리티 번역총서 3
앙리 르페브르 지음, 양영란 옮김 / 에코리브르 / 2011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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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사회적 관계를 위해 새로운 사회적 공간을 생산하자.‘ 이 책의 요지는 이거다. 저자의 사유를 따라가다 길을 잃기도 했지만 끈질기게 붙잡으니 소득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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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부동산을 생각한다 - 부동산 규제 시대, 세그먼트가 답이다
채상욱 지음 / 라이프런 / 2019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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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문외한임에도 책을 쉽게 읽었다. 그럼에도 아쉬움이 남는다. 무언가 시원한 맛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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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3년 경제전쟁의 미래 - 환율과 금리로 보는
오건영 지음 / 지식노마드 / 2019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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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게 읽었다. 저금리와 환율공조 등에 근거해 미래를 낙관한다. 그리고 거기에 따른 투자까지. 아쉽다면 저자의 입말은 책의 격을 떨어뜨린다. 가령, ˝애니웨이˝ 등 영어 등이 대표적이다. 그럼에도 부록처럼 딸린 다른 저자의 추천 책은 매우 도움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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