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 위는 소굼님이 마태우스님의 이벤트에서 1등하시어 내게 넘겨준 선물. 20,000원 상당의 책이라고 하셔서 낼름 저걸 골랐다.

가운데는 하얀마녀님 이벤트에 당첨된 선물. 고운 초록색 포장지에 싸여 왔는데, 포장된 책 첨 받아봤다.

마지막은 chika님이 두 권 있다고 주신 책.

호호...고맙습니다, 여러분. 잘 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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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영엄마 2004-09-21 09:4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축하해요~~ 여기저기에서 이벤트 덕에 책 생겼다고 자랑하시는 분들이 많이 보여요. 참 부럽고 멋진 일이고 흐뭇하고 질투심나는(^^*) 글들이지 않나요~.

하얀마녀 2004-09-21 09:5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거의 모든 것의 역사가 눈에 들어오는군요. 흐흐흐.

urblue 2004-09-21 09:5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영엄마님, 고맙습니다. 책 나눠 보고 선물하는 게 즐거운 일인줄을 이제서야 알았다니까요. ^^
하얀마녀님, 부러우시죠?

로드무비 2004-09-21 10:0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당분간 책 안 사셔도 되겠네!
그런데 블루님이 책 받았는데 왜 내가 기분이 좋지?
이상타! 무슨 흑심이 있는 듯.^^;;

chika 2004-09-21 10:4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ㅋ ㅑ ~ 다 좋은 책으로 보입니다~ 특히 마르코스와 안토니오 할아버지요~ ^^

물만두 2004-09-21 11:0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축하드려요. 아, 빨리 진/우맘님 이벤트에 당첨되어야 할텐데...

tarsta 2004-09-21 11:3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축하축하 빰빰빰..~~
보기만 해도 막 배가 부르네요. ^^ (그러나 가스레인지에는 라면이 끓고 있다)

urblue 2004-09-21 12:0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로드무비님, 쌓여 있는 책은 많은데 그래도 또 사고 싶다는 게 문제라면 문제죠 뭐. 그런데, 어떤 흑심이 있으실까~~
치카님, 네~ 마르코스와 안토니오 할아버지 꼭 보고 싶었어요~
물만두님, 고맙습니다. 진/우맘님 이벤트는 경쟁이 넘 치열할 것 같아 거의 포기하고 있답니다.
타스타님, 날이 우중충하니까 저도 라면 먹고 싶네요. 다 드셨을라나...

2004-09-21 12:11   URL
비밀 댓글입니다.

숨은아이 2004-09-21 12:3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헉, 한꺼번에 세 권이나... 부러워요. 축하드려요.

urblue 2004-09-21 14:0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숨은아이님, 고맙습니다. 님도 이벤트에 열심히 참가하세요. ^^;;

어디에도 2004-09-21 16: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역시 블루님은 저의 이벤트가 아니더라도 선물 무지하게 받고 있었어요.
아침부터 자랑질이나 하고...흠흠
부러워요~~~~~~~~~~~~~~~~~~~~~~~~~~~~~~~~~~~~
(또 이렇게 몸부림쳐가며 부러워해야 님이 더욱 흐뭇하시지 않겠어요? 헤헤)

urblue 2004-09-21 16:3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몸부림쳐가며 부러워하면 제가 흐뭇한게 아니라 미안하잖아요.
(음, 조만간 어디에도님께도 뭔가 보내드려야 하는데 말이지...)

2004-09-21 16:56   URL
비밀 댓글입니다.

mira95 2004-09-21 18:1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축하축하^^ < 거의 모든 것의 역사 > 재미있겠어요...

마냐 2004-09-21 23:0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샘나요, 샘나..흐흐...
아참, 유아블루님...사진 바뀌셨네..역시 멋진걸루...^^

urblue 2004-09-22 09:3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호호호호~~ (너무 좋아라 하는 거 아닌지 몰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