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를리외르 아저씨 쪽빛그림책 2
이세 히데코 지음, 김정화 옮김, 백순덕 감수 / 청어람미디어 / 2007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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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해 아이들과 같이 읽다 소장하고 싶어 구매했다. 60가지 공정을 몸으로 익힌 를리외르(책수선가) 아저씨와 나만의 책을 선물 받은 소피의 이야기가 수채화 풍경에 담겨 있다. 아름답게. 따스하게. 뭉클하게. 를리외르처럼 좋은 손을 갖고서 소피처럼 그림을 그리고 싶은 욕구가 일렁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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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ott 2022-04-21 16:43   좋아요 3 | 댓글달기 | URL
아름답게. 따스하게. 뭉클하게. ...
이 책 제 장바구니 속으로 ~@@@

행복한책읽기 2022-04-21 20:31   좋아요 2 | URL
scott님 대문 사진 바뀌었네요. 화사화사 봄봄입니다. 이 책 참 좋아요. 저 그림 못 그리는데 배우고 싶은 맘이 들더라구요^^

mini74 2022-04-21 17:57   좋아요 4 | 댓글달기 | URL
책수선가 이야기라니 관심이 갑니다 *^^*

행복한책읽기 2022-04-21 20:41   좋아요 2 | URL
예술에 관심 많으신 미니님도 분명 좋아할 거예요. 를리외르 작업은 도공을 보는 듯했어요. 댓글 감사해요.

희선 2022-04-23 02:0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는 도서관에서 빌려다 볼까 하고 찾아보니 제가 다니는 곳에는 없네요 행복한책읽기 님 주말 편안하게 보내세요


희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