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 그건 써본적 없는데.. 한번 써봐야겠네요.. 지금은 이터너티를 쓰고 있어서..
^^*. 장폴 고띠에 제품이 전반적으로 그런 감이 없지 않죠..
좀 그렇죠.. 세련미 있게 바꾼다고 바꾼 것이 오히려 옛 제품에 대한 향수만 자극하는 꼴이네요..
흠. 저도 한번 확인을 해봐야겠네요..
쩝... 미니어쳐의 단점이라면 단점이죠.. 아무래도 본품을 단순화시켜 만들다보니 생기는 상황이 아닐까요. 향수 본품도 몇개 모았는데.. 도저히 주머니 사정상 30 여개 모으고 포기했답니다.. 쩝.. 이게 완전 돈 먹는 하마더라구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