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말, 양평에서.

나도 저거 타려고 했는데 어려웠다.

누가 밀어주면 좋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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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딧불,, 2006-06-07 10:2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우와~~
예전 그네군요. 딸기님 아간가요?

딸기 2006-06-07 10:2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저의 아가(본인 주장 '언니')랍니다. ^^

반딧불,, 2006-06-07 16:0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모, 언니군여^^

딸기 2006-06-07 17:0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동생은 없지만 아무튼 언니라고 주장하더이다 ㅎㅎ

반딧불,, 2006-06-07 17:5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얼렁 언니 만들어주셔야 할 듯^^
어린이집 가면서 아이들이 그래요. 언니가 됐으니 잘해야 한다고 하나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