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하는 곳이 고궁들과 가까이 있다보니, 본의 아니게 고궁을 들락거리게 된다.
오늘은 경희궁. 고궁 중에선 너무 별볼일 없어서 궁이라 부르기도 뭣하지만,
그래도 어디 한 모퉁이, 마음에 드는 곳은 있게 마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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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여우 2007-10-26 20:1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경복궁은 언제?
11월쯤에 민속박물관 앞뜰에 은행나무가 볼 만한데...

딸기 2007-10-26 20:17   좋아요 0 | URL
으아으아... 실은 지난달에 한차례 민속박물관 앞길을 지나다가,
거리가 너무 좋아서 벤치에 누웠어요. 하늘 살짝 가린 나뭇잎들, 바람...
서울 한복판에서 누릴 수 있는 최대한의 호사이자 행복이라고 생각했었답니다.
다음주엔 한번 다녀와야겠군요.

마노아 2007-10-29 14:1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경희궁에 이렇게 멋진 곳이 있군요. 가보고 싶어요. 오늘은 단풍이 너무 멋지게 눈에 들어와서 창덕궁이든 경복궁이든 마구 달려가고 싶었답니다. ^^

딸기 2007-10-29 14:32   좋아요 0 | URL
실제로는 그렇게 좋지는 않아 ^^;;